끼워팔기하다 뜻
발음:
끼워팔기-하다
[타동사]〖여불규칙〗
⇒ 끼워팔기.
- 끼워팔기: 끼워-팔기[명사]인기 있는 상품을 팔 때 잘 안 팔리는 상품을 덧붙여 파는 일.[파생동사] 끼워팔기-하다
- 칠전팔기하다: 칠전팔기-하다【七顚八起하다】 [-쩐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칠전팔기(七顚八起).
- 팔기: 팔기【八旗】[명사]《역사》 청나라 태조가 전국의 군대를 여덟 가지 빛깔의 단위로 나눈 편제. 태종 때에는 이밖에 한인 팔기, 몽고 팔기를 두기도 하였다.
- 기하다: I 기-하다1 【基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기초를 두다.I I 기-하다2 【忌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꺼리거나 피하다.* 임산부에게는 기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.I I I 기-하다3 【期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1 어떤 때를 계기로 삼다.* 기미년 3월 1일 정오를 기하여 민족의 자주 독립을 선언하였다.2 꼭 그렇게 되도록 하려고 하다.* 만전을 ~.*
- 막팔기: 막-팔기[명사]채산을 무시하고 아주 싼 값으로 물건을 파는 일. = 덤핑.
- 십팔기: 십팔-기【十八技】[명사]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무예 육기에다 죽장창, 기창, 예도, 왜검, 교전, 월도, 협도, 쌍검, 제독검, 본국검, 권법, 편곤의 열 두 가지 무예를 더한 것. 조선 영조 35(1759)년부터 시행되었다.
- 불쑥 끼워넣다: 던져넣다; 사이에 끼우다
- [車车]떼기하다: 차떼기-하다【車떼기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차떼기(車-).* 무, 배추를 ~.
- 换치기하다: 환치기-하다【換치기하다】 [환: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환치기(換-).
- 格뜨기하다: 격뜨기-하다【格뜨기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격뜨기(格-).
- 点내기하다: 점내기-하다【點내기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점내기(點-).
- 空집기하다: 공집기-하다【空집기하다】 [-끼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공집기(空-).
- 각기하다: 각기-하다【刻期하다】 [-끼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각기3 (刻期).
- 강기하다: 강기-하다【强記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강기2 (强記).
- 개기하다: 개기-하다【開基하다】[자동사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개기2 (開基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