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팽개치다 뜻
내-팽개치다
[내:-]
[타동사]
1 냅다 던져 버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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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팽개치다: 팽개-치다[타동사]어떤 일이나 물건을 짜증이 나거나 못마땅하여 내던지다.* 그릇을 ~.*하던 일을~.
- 팡개치다: 팡개-치다[타동사]▷ 팽개치다.
- 활개치다: 활개-치다[자동사]1 힘차게 활개를 젓다.2 활기 있게 행동하다.3 함부로 거들먹거리며 행세하다(날뛰다).
- 개치: I 개치1 [명사]《동물》 (전북) ▷ 까투리.I I 개치2 [명사] 두 개울의 물이 합쳐지는 곳.
- 팽개질: 팽개-질[명사]팽개치는 짓.[파생동사] 팽개질-하다
- 개치기: 개치기[명사](경북) ▷ 재채기.
- 개치불: 개치-불[명사]《동물》 (함남) ▷ 반딧불.
- 팽개질하다: 팽개질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팽개질.
- 개치네쒜: 개치네-쒜 [-쒜:][감탄사]('고뿔이 물러가라'는 뜻으로) 재채기를 한 뒤에 외치는 소리.
- 개치벌거지: 개치-벌거지[명사]《동물》 (함남) ▷ 개똥벌레.
- 개치벌기: 개치-벌기[명사]《동물》 (함남) ▷ 개똥벌레.
- 개치벌레: 개치-벌레[명사]《동물》 (함남) ▷ 개똥벌레.
- 사개치부: 사개-치부【四介置簿】 [사:-치:-][명사]= 사개다리치부(四介-置簿).
- 쓰개치마: 쓰개-치마[명사](전날) 부녀자가 나들이할 때 머리와 상체를 가려 쓰던 치마.
- 활개치는: 기막히게 좋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