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임법 뜻
높임-법【높임法】
[-뻡]
[명사]
《언어학》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이나 말 내용의 주체(사람이나 물건)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법. '주체높임법'과 '상대높임법'이 있다. = 존대법(尊待法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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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객체높임법: 객체-높임법【客體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문장에서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 곧 객체를 높여 나타내는 법. '할머니를 잘 모시고 가거라.', '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.' 하는 따위. [참고] 주체높임법. 상대높임법.
- 상대높임법: 상대-높임법【相對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을 높이거나 낮추는 법. 해라체, 하게체, 하오체, 합쇼체 등이 있다. [참고] 객체높임법. 주체높임법.
- 주체높임법: 주체-높임법【主體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문장의 주체인 사람이나 대상을 높이는 법. '선생님께서 오십니다.'에서처럼 높일 주체를 바로 높이는 '직접높임법'과 '댁이 어디십니까?', '그분은 인정이 많으시다.'에서처럼 높일 주체와 관련된 사물을 높이어 말하는 '간접높임법'이 있다. [참고] 객체높임법. 상대높임법.
- 높임: 높임[명사]《언어학》 말을 듣는 이나 말 내용의 주체(사람이나 물건)를 높이어 말하는 일. 예사높임과 아주높임이 있다. = 존칭(尊稱)2.⇔ 낮춤.
- 벌임법: 벌임-법【벌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= 대등법(對等法).
- 불임법: 불임-법【不姙法】 [-뻡][명사]《의학》 인공적으로 아이를 밸 수 없게 하는 방법. [참고] 피임법.
- 높임法: 높임-법【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이나 말 내용의 주체(사람이나 물건)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법. '주체높임법'과 '상대높임법'이 있다. = 존대법(尊待法).
- 높임말: 높임-말[명사]《언어학》 사람이나 사물을 높이어 이르는 말. '선생님', '아버님', '주무시다' 같은 직접높임말과 '진지', '댁', '따님'과 같은 간접높임말, '드리다', '여쭈다'와 같은 객체를 높이어 이르는 말 등이 있다. = 경어(敬語). 존대어(尊待語). 존댓말. 존칭어(尊稱語).⇔ 낮춤말.
- 主体높임法: 주체-높임법【主體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문장의 주체인 사람이나 대상을 높이는 법. '선생님께서 오십니다.'에서처럼 높일 주체를 바로 높이는 '직접높임법'과 '댁이 어디십니까?', '그분은 인정이 많으시다.'에서처럼 높일 주체와 관련된 사물을 높이어 말하는 '간접높임법'이 있다. [참고] 객체높임법. 상대높임법.
- 客体높임法: 객체-높임법【客體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문장에서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 곧 객체를 높여 나타내는 법. '할머니를 잘 모시고 가거라.', '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.' 하는 따위. [참고] 주체높임법. 상대높임법.
- 直接높임말: 직접-높임말【直接높임말】 [-쩝-][명사]《언어학》 높여야 할 대상을 직접 높이는 말. '아버님', '선생님', '계시다' 등. [참고] 간접높임말.
- 相对높임法: 상대-높임법【相對높임法】 [-뻡][명사]《언어학》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을 높이거나 낮추는 법. 해라체, 하게체, 하오체, 합쇼체 등이 있다. [참고] 객체높임법. 주체높임법.
- 间接높임말: 간접-높임말【間接높임말】 [간:점-][명사]《언어학》 높여야 할 대상과 관계 있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높이는 말. '진지', '계씨', '댁', '따님' 따위.⇔ 직접높임말(直接-).
- 간접높임말: 간접-높임말【間接높임말】 [간:점-][명사]《언어학》 높여야 할 대상과 관계 있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높이는 말. '진지', '계씨', '댁', '따님' 따위.⇔ 직접높임말(直接-).
- 아주높임: 아주-높임[명사]《언어학》 듣는 이를 아주(가장) 높이는 방법, 또는 그 등분. 인칭 대명사에 '어르신', '어른', '당신' 따위가 있다. = 극존칭(極尊稱). 최존칭(最尊稱). [참고] 합쇼체.
예문
- 이 가이드에서는 맞춤법, 표기법,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오류부터 일본어 투, 과도한 높임법 등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잘못 쓰여 온 표현까지 다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