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수종 뜻
뇌-수종【腦水腫】
[뇌-/눼-]
[명사]
《의학》 머리 속에서 뼛골의 액체가 순환하는 길이 막혀 한 곳에 고임으로써 머리가 커지고 이마가 튀어나오며, 지능의 장애가 일어나고 팔다리가 자주 마비되거나 경련을 일으키게 되는 병.
+모두 보이기...
- 뇌수: I 뇌수1 【牢囚】 [뇌-/눼-][명사]단단히 가둠.I I 뇌수2 【雷獸】 [뇌-/눼-][명사]1 천둥과 같은 소리를 내는 괴이한 짐승.2 중국 전설에서, 담비처럼 생겼고 깊은 산에 살다가 천둥 소리가 나면 마을에 나타난다는 상상의 동물.I I I 뇌수3 【腦髓】 [뇌-/눼-][명사]《생물학/생리학》 = 머릿골2 1.
- 수종: I 수종1 【水宗】[명사]= 물마루.I I 수종2 【水腫】[명사]1 《의학》 임파액 따위가 조직 안에 차서 그 조직이 붓게 되는 병. = 물종기.2 = 부증(浮症).I I I 수종3 【首從】[명사]1 일의 앞잡이와 그에 따라 하는 사람. 곧, 수창자와 수종자.2 수범자와 종범자.I V 수종4 【隨從】[명사]1 따라다님.2 = 수종자.[파생동사] 수종-하
- 뇌수면: 뇌-수면【腦睡眠】 [뇌-/눼-][명사]잠의 깊이가 비교적 얕은 상태.
- 용뇌수: 용뇌-수【龍腦樹】 [-뇌-/-눼-][명사]《식물》 디프테로카르팟과의 늘푸른큰키나무. 잎은 두껍고 꽃은 희고 향기가 있으며, 열매에는 씨가 하나 있다. 줄기의 갈라진 틈에서 '용뇌향'을 얻어 구강제, 방충제 등에 쓴다. = 용뇌(龍腦)2.
- 폐수종: 폐-수종【肺水腫】 [폐:-/페:-][명사]《의학》 허파에 물이 잡혀서 부으며, 거품 섞인 가래가 나오고 숨쉬기가 곤란해지는 병.
- 대뇌수질: 대뇌-수질【大腦髓質】 [대:뇌-/대:눼-][명사]《생물학/생리학》 대뇌피질 밑에 있는 신경 다발. 대뇌피질의 여러 부분을 연락하는 기능을 한다.
- 수종다리: 수종-다리【水腫다리】[명사]《의학》 '수중다리'의 원말.
- 수종불분: 수종-불분【首從不分】[명사]('일에 먼저 나선 자와 따른 자를 가리지 않는다'는 뜻으로) 주모자와 공범자를 똑같이 처벌함.[파생동사] 수종불분-하다
- 수종하다: 수종-하다【隨從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수종4 (隨從).
- 점액수종: 점액-수종【粘液水腫】 [-쑤-][명사]《의학》 목밑샘의 기능에 결함이 생겨서 살갗 밑에 점액이 괴어 팔, 다리, 눈꺼풀을 비롯하여 온몸이 부어 오르는 병.
- 수종불분하다: 수종불분-하다【首從不分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수종불분(首從不分).
- 뇌신: I 뇌신1 【惱神】 [뇌-/눼-][명사]정신을 괴롭게 함.[파생동사] 뇌신-하다I I 뇌신2 【雷神】 [뇌-/눼-][명사]《민속》 우레를 맡고 있다는 귀신. = 뇌공(雷公).
- 뇌쇠한: 체력이 없는; 노쇠자; 성교 불능의; 무력자; 허약자; 성교불능자; 음위의
- 뇌신경: 뇌-신경【腦神經】 [뇌-/눼-][명사]《생물학/생리학》 대뇌의 밑과 숨골로부터 시작하여 머리, 얼굴 등에 퍼져 있는 운동 신경과 감각신경. 큰 줄기가 열두 쌍이 있다. = 골신경.
- 뇌쇠: 성교불능
- 뇌신하다: 뇌신-하다【惱神하다】 [뇌-/눼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뇌신1 (惱神).
예문
- 뇌에 뇌척수액이 고이는 뇌수종 판정을 받은 A 양은 입원치료 후 퇴원했으나 이후에도 증상이 재발해 통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파악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