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패 뜻
I
대-패1
[대:-]
[명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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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平대패: 평-대패【平대패】[명사]《건축》 목재의 면을 평면지게 밀 때 쓰는 대패.
- 接대패: 접-대패【接대패】 [-때-][명사]날 위에 덧날을 끼운 대패. 거스러미가 일지 않고 곱게 깎인다.
- 长대패: 장-대패【長대패】[명사]기다란 대패.
- 겹대패: 겹-대패 [-때-][명사]날 위에 덧날을 끼워 곱게 깎이도록 만든 대패. = 덧날대패.⇔ 홑대패.
- 긴 대패: 가는 흙손; 접합하는 사람; 삼각 보습
- 대패배: 완패; 깨끗이 함; 손질; 대손해; 세탁; 청소
- 대패주: 당황; 괴멸; 불안; 교란; 쩔쩔맴
- 대패질: 대패-질 [대:-][명사]나무의 바닥을 대패로 밀어 깎는 일.
- 되대패: 되-대패 [되-/뒈-][명사]바닥과 날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생긴 대패. 둥근 바닥을 깎는 데 쓴다.
- 뒤대패: 뒤-대패[명사]대팻집의 앞뒤 끝과 양 옆이 들려서 배가 부르고 대팻날도 굽어져 있는, 굽은 재목의 안쪽을 깎는 대패.
- 막대패: 막-대패 [-때-][명사]《건축》 애벌로 대강 밀 때 쓰는 대패. = 거친대패.
- 실대패: 실-대패 [실:-][명사]날이 좁은 개탕대패.
- 장대패: 장-대패【長대패】[명사]기다란 대패.
- 접대패: 접-대패【接대패】 [-때-][명사]날 위에 덧날을 끼운 대패. 거스러미가 일지 않고 곱게 깎인다.
- 평대패: 평-대패【平대패】[명사]《건축》 목재의 면을 평면지게 밀 때 쓰는 대패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육전, 파전 등 각종 전부터 대패 삼겹살, 엘에이 갈비 같은 고기류까지 다양했다.
- 말레이시아전 대패 원인을 묻는 말엔 “말레이시아 경기 때는 수비라인의 실수가 다소 많았다.
- 프랑스전 대패 충격에서 회복 중인 한국은 나이지리아전에서 적극적 공세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.
- 나사못을 박기 위한 전동 드릴과 소형 전통 톱, 끌과 대패 정도를 마련했다.
- 이후 남해 제해권을 확보하려고 했던 왜군은 부산포대전 대패 뒤 조선 수군을 보면 피하는 전략으로 일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