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군 뜻
- 순라군: 순라-군【巡邏軍】 [술-][명사]도둑, 화재 따위를 경계하기 위해 밤에 도성 안을 순찰하던 군졸. [준말] 순라 2.
- 라고: I 라고[조사]〔모음으로 끝나는 체언에 붙어, 따옴(인용) 따위를 나타내는 보조사.〕1 어떤 사실의 따옴을 나타냄.* 그 아이를 '돌쇠'~ 불렀다.*그는 "모르겠소."~ 퉁명스럽게 말했다.2 어떤 대상을 꼭 집어서 가리킴을 나타냄.* 그~ 못 할 리야 없지.*어디~ 함부로 가려느냐? 시골 사람이~ 얕보지 마라.*[준말] 라3 .*[참고] 이라고.I I
- 라거비어: 저장 맥주; 야영하다
- 라귀: 라귀[명사] 나귀.
- 라: I 라1 [명사]《음악》 서양음악의 칠음 가운데 '레(re)'에 해당하는 음이름.I I 라2 (이탈리아어la)[명사]《음악》 장음계의 여섯째 음, 또는 단음계의 첫째 음.I I I 라3 [조사]'라고'의 준말.* 돌쇠~ 하는 아이.*어디~ 함부로 가려느냐?I V 라4 [조사]'라서'의 준말.* 뉘~ 그를 막을쏘냐?V -라1 [어미](모음으로 끝나는 동
- 라나: -라나[어미]1 '-라 하나'의 준말.* 날더러 가지~ 난 싫었다.2 ('이다/아니다'의 어간에 붙어) 무엇을 무관심스럽게나 빈정거리는 태도로 이르는 반말투의 종결어미.* 이게 무슨 보석이~.*이제 와서 그게 아니~.3 (모음으로 끝나는 주로 동사 어간에 붙어) 시키는 것에 대해 못마땅하거나 귀찮거나 함을 나타내는 반말투의 종결어미.* 또, 날더러 다녀
- 띵하다: 띵-하다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웅숭깊게 아프다.* 타박상을 입은 데가 아직도 띵하여 걷기가 거북하다.2 머리가 아파서 정신이 깨끗하지 아니하다.* 머리가 ~.
- 라네: -라네[어미]1 '-라 하네'의 준말.* 누구나 와서 구경하~.*그는 내 친구의 형이~.*[참고] -으라네.2 ('이다/아니다'의 어간에 붙어) 하게할 자리에 어떤 사실이 감동스러움을 나타내는 종결어미.* 참으로 뜻밖이~.*그건 이제 꿈이 아니~.
- 띵띵하다: 띵띵-하다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무르지 않고 딴딴하다.2 느즈러지지 않고 켕겨서 매우 핑핑하다. [작은말] 땡땡하다. [여린말] 딩딩하다. [거센말] 팅팅하다.
- 라놀린: 라놀린 ([명사]《화학》 양털에서 뽑아 낸 기름. 고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. = 양모지(羊毛脂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