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정견하다 뜻
발음:
무정견-하다【無定見하다】
[형용사]〖여불규칙〗
주견이 없다.
- 정견: I 정견1 【政見】[명사]정치적 견해나 의견.I I 정견2 【正見】 [정:-][명사]1 바른 견해.2 《불교》 팔정도의 하나. 불교에 대한 바른 깨달음.I I I 정견3 【定見】 [정:-][명사]일정한 주견.
- 무정수하다: 무정수-하다【無定數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일정한 수효가 없다.
- 무정액하다: 무정액-하다【無定額하다】 [-애카-]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일정한 액수가 없다.
- 무정위하다: 무정위-하다【無定位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일정한 방위가 없다.
- 무정하게 하다: 단다하게 하다
- 무정하다: 무정-하다【無情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인정이나 애정이 없다.* 무정한 사람.⇒ 비정하다2 (非情-). [작은말] 매정하다.2 아랑곳없거나 덧없다.* 무정한 세월.
- 무정형하다: I 무정형-하다1 【無定形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일정한 형식이나 형체가 없다.I I 무정형-하다2 【無定型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일정한 틀이 없다.
- 무정: 무정【務停】 [무:-][명사]조선 때, 농사일이 한창 바쁠 때인 춘분에서 추분까지 자질구레한 송사의 심리 업무를 쉬던 일.⇔ 무개2 (務開).
- 강견하다: 강견-하다【强堅하다/剛堅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굳세고 단단하다.[파생부사] 강견-히
- 검견하다: 검견-하다【檢見하다】 [검: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검견(檢見).
- 고견하다: 고견-하다【顧見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고견2 (顧見).
- 대견하다: I 대견-하다1 【對見하다】 [대: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대견(對見).I I 대견-하다2 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마음에 흐뭇하다.* 어린것이 남을 돕고자 하는 뜻이 대견했다.2 무던히 소중하거나 대단하다.* 대견한 일.3 = 대근하다2 .[파생부사] 대견-히
- 마견하다: 준비하다
- 말참견하다: 말참견-하다【말參見하다】 [말: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말참견(-參見).
- 망견하다: 망견-하다【望見하다】 [망: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망견(望見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