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간채 뜻
문간-채【門間채】
[-깐-]
[명사]
= 행랑채(行廊-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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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문간: 문간【門間】 [-깐][명사]대문 또는 중문이 있는 곳.
- 대문간: 대문-간【大門間】 [대:-깐][명사]대문 안쪽으로 있는 빈 칸.
- 문간방: 문간-방【門間房】 [-깐빵][명사]대문간 옆에 있는 방.
- 문감: 문감【門鑑】[명사]= 문표(門標).
- 문 바른 집은 써도 입 바른 집은 못 쓴다: (문짝이 바로 달린 집은 괜찮으나) 너무 시비를 가려 바른 말만 하는 사람은 남의 미움은 산다는 말.
- 문갑: 문갑【文匣】[명사]서랍이 여러 개 있거나 문짝이 달려 있는, 문서나 문구를 넣어 두는 긴 궤짝.
- 문 돌쩌귀에 불나겠다: (돌쩌귀가 닳아서 불이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) 쉴새없이 자주 문을 여닫으며 드나든다는 말.
- 문객: 문객【門客】[명사]1 세력이 있는 대가의 식객.2 덕을 보려고 날마다 정성껏 문안을 드리며 드나드는 손님.
- 문: I 문1 【文】[명사]1 《언어학》 = 문장1 (文章)1. [참고] -문(文).2 ('무'에 상대하여) '학문, 학예, 문학, 예술 방면'을 일컫는 말.* ~과 무.I I 문2 【門】[명사]1 드나들거나 넣고 꺼내고 할 수 있도록 여닫게 만든 곳이나 물건.* ~을 내다.*~을 닫다.*~을 열고 나오다.*장롱 ~을 잠그다.2 축구, 송구 따위에서 공을 넣
- 문건: 문건【文件】 [-껀][명사]공적인 성격을 띤 문서나 서류.
예문
- 안채, 문간채, 사랑채 등으로 이루어졌는데, 언덕 위의 사랑채가 이곳에서 가장 돋보이는 곳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