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풍지 뜻
문-풍지【門風紙】
[명사]
문짝 가의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을 막으려고 바른 종이. [준말] 풍지.
- 문풍: I 문풍1 【文風】[명사]글을 숭상하는 풍습.I I 문풍2 【門風】[명사]1 한 집안에 전해 오는 범절이나 풍습.2 = 문바람(門-).I I I 문풍3 【聞風】 [문:-][명사]뜬소문을 들음.[파생동사] 문풍-하다
- 풍지: 풍지【風紙】[명사]'문풍지'의 준말.
- 문풍하다: 문풍-하다【聞風하다】 [문:-][자동사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문풍3 (聞風).
- 언문풍월: 언문-풍월【諺文風月】 [언:-][명사]한글로 지은 풍월.
- 무풍지대: 무풍-지대【無風地帶】[명사]1 바람이 없는 지대.2 평화롭고 조용한 곳.
- 승망풍지: 승망-풍지【乘望風旨】[명사]윗사람의 눈치를 보아 가며 뜻을 잘 맞추어 줌.[파생동사] 승망풍지-하다
- 승망풍지하다: 승망풍지-하다【乘望風旨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승망풍지(乘望風旨).
- 문품: 문품【門品】[명사]= 가품2 (家品).
- 문표: 문표【門標】[명사]궁궐, 병영 따위의 문에 드나들기를 허락한 표. = 문감(門鑑).
- 문필: 문필【文筆】[명사]1 글과 글씨. = 문여필(文與筆).2 글을 짓거나 글씨를 쓰는 일. = 문한1 (文翰)1.
- 문편: 문편【紋片】[명사]《공업/공학》 도자기에 올린 잿물에 난 금.
- 문필가: 문필-가【文筆家】[명사]글을 지어 발표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. = 사객1 (詞客).
- 문패: 문패【門牌】[명사]주소, 성명 따위를 적어서 대문 위에나 옆에 붙이는 작은 패.
- 문필쌍전: 문필-쌍전【文筆雙全】[명사]글을 짓는 재주와 글씨를 쓰는 재주를 아울러 갖춤.
예문
- 문풍지 전체를 먹칠한 창호지에 구멍을 내고, 빚을 비추면서 밤하늘의 별처럼 환하게 보이게 됐다.
- 두 사람이 같이 별을 보는 장면은 원래 시나리오에 '문풍지 뒤로 빛을 비추어 별처럼 보이게 한다'고 써져 있었다.
- 문풍지 우는 소리에선 삼동겨울을 견뎌온 우리 겨레의 애환을 읽어내고, 밤 깊어 “밑두리 코뚜리” 새끼 꼬는 소리와 “톡톡” “피시식 피시식” 모깃불 소리에선 생활은 빈한했지만 마음만은 넉넉했던 농촌 풍경을 그려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