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옥잠 뜻
물-옥잠【물玉簪】
[-짬]
[명사]
《식물》 물옥잠과의 한해살이 물풀. 여름, 가을에 꽃대가 올라와서 원뿔꽃차례의 자줏빛 또는 흰빛 꽃이 피며,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. = 우구화(雨久花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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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옥잠: 옥잠【玉簪】 [-짬][명사]= 옥비녀(玉-).
- 민옥잠: 민-옥잠【민玉簪】 [-짬][명사]머리에 아무 새김질이나 꾸밈도 베풀지 않은, 민패의 옥비녀.
- 섭옥잠: 섭-옥잠 [-짬][명사]대가리에 구멍을 뚫고 무늬를 새긴 옥비녀.
- 옥잠화: 옥잠-화【玉簪花】 [-짬-][명사]《식물》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. 잎은 뿌리줄기에서 넓고 크게 나오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다. 종자에 날개가 있다. 8~9월에 향기가 있는 자줏빛이나 흰빛 꽃이 핀다. 열매는 삭과이고 종자에 날개가 있다. 관상용으로 심으며 어린 잎은 먹는다.
- 옥잠화속의 총칭: 원추리속의 총칭
- 물오징어: 물-오징어[명사]말리지 않은 생오징어.
- 물오리 고기: 물오리; 청둥오리
- 물올림: 물-올림[명사]《건축》 집 짓는 데 기준이 될 수평면을 정하는 일.
- 물오리: 물-오리[명사]《동물》1 오릿과의 들에 사는 모든 오리. = 들오리. 야압(野鴨).2 = 청둥오리.
- 물옴: 물-옴[명사]《의학》 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걸리는, 습진 비슷하게 번지는 피부병.
-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: '옷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벗기는 모양'을 이르는 모양.
- 물외: I 물-외1 [-외/-웨][명사]《식물》 '참외'에 대하여 '오이'를 구별하여 일컫는 말.I I 물외2 【物外】 [-외/-웨][명사]세상 물정의 바깥.
- 물오르다: 물-오르다[자동사]〖르불규칙/~오르니, ~올라〗1 봄에 나무에 물기가 스며 생기가 돌다.2 어렵게 지내던 사람의 형편이 펴이다.
- 물외한인: 물외-한인【物外閑人】 [-외-/-웨-][명사]현실적인 일에 관계하지 않고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