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끄럽다 뜻
발음:
바끄럽다
[-따]
[형용사]〖ㅂ불규칙/바끄러우니, 바끄러워〗
1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낯이 없다.
+모두 보이기...
- 깔끄럽다: 깔끄럽다 [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깔끄러우니, 깔끄러워〗1 (까끄라기 따위가) 살갗에 닿아서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다.2 깔깔하여 매끄럽지 못하다.* 모밀(국수)의 그 깔끄럽고도 미끄러운 밤참을 먹고.3 (성미가) 깐깐하고 까다롭다. [큰말] 껄끄럽다.
- 껄끄럽다: 껄끄럽다 [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껄끄러우니, 껄끄러워〗1 (까끄라기 따위가) 살갗에 닿아서 뜨끔뜨끔한 느낌이 있다.2 껄껄하여 매끄럽지 못하다.3 (성미가) 끈끈하고 까다롭다. [작은말] 깔끄럽다.
- 남부끄럽다: 남-부끄럽다 [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~부끄러우니, ~부끄러워〗남을 대하기가 부끄럽다.* 남부끄러운 일.[파생부사] 남-부끄러이
- 낯부끄럽다: 낯-부끄럽다 [낟뿌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~부끄러우니, ~부끄러워〗체면이 서지 않아 떳떳하지 못하다.[파생부사] 낯-부끄러이
- 낯이 부끄럽다: 체면이 서지 않아 떳떳하지 못하다.
- 매끄럽다: 매끄럽다 [-따] ([형용사]〖ㅂ불규칙/매끄러우니, 매끄러워〗1 거침없이 저절로 밀려 나갈 정도로 반드럽다.* 매끄러운 대리석 바닥.*[큰말] 미끄럽다.2 (사람이) 수더분하지 않고 약삭빠르다.* 기름집 됫박처럼 매끄러운 놈.3 글에 조리가 있고 거침이 없다.* 매끄럽게 잘 쓴 글.
- 미끄럽다: 미끄럽다 [-따] ([형용사]〖ㅂ불규칙/미끄러우니, 미끄러워〗거침없이 저절로 밀려 나갈 정도로 번드럽다.* 미끄러운 얼음판.*비가 내려 길이 ~.*[작은말] 매끄럽다 1.
- 방수끄럽다: 방수-끄럽다[형용사]▷ 방정스럽다. 요망스럽다(妖妄-).* (전보까지 쳤을 땐 암만해두 어머니가 돌아가신 거야) 하는 방수끄런 생각까지 들었다.
- 부끄럽다: 부끄럽다 [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부끄러우니, 부끄러워〗1 양심에 거리낌이 있어 남을 대하는 것이 떳떳하지 않다. = 육니하다.2 스스러움을 느껴서 수줍다.* 여인은 부끄러워 얼굴만 붉히고 있다.*[작은말] 바끄럽다.[파생부사] 부끄러-이
- 손부끄럽다: 손-부끄럽다 [-따][형용사]〖ㅂ불규칙/~부끄러우니, ~부끄러워〗무엇을 받으려고 내민 손이 기대에 어긋나 남 보기에 부끄럽다.*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밀었으나 손부끄럽게도 외면을 당하였다.*= 손뜨겁다.[파생부사] 손-부끄러이
- 시끄럽다: 시끄럽다 ([형용사]〖ㅂ불규칙/시끄러우니, 시끄러워〗1 듣기 싫게 소리가 크거나 떠들썩하다.* 시끄러운 발동기.*밖이 시끄러워서 나가 보았다.2 성가시거나 귀찮다.* 시끄럽게 굴었다.*시끄러운 문제가 되었다.*시끄럽게 왜 그 말을 또 하는가?
- 바끄럼: 바끄럼[명사]'바끄러움'의 준말. [큰말] 부끄럼.
- 바끄러움: 바끄러움[명사]바끄럽게 느끼는 마음. [준말] 바끄럼. [큰말] 부끄러움.
- 바끄러이: 바끄러-이[부사]바끄럽게.⇒ 바끄럽다.
- 바끄럼타다: 바끄럼-타다[타동사]바끄러움을 특별히 쉬이 느끼다. [큰말] 부끄럼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