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싹바싹 뜻
I
바싹-바싹1
[-빠-]
[부사]
+모두 보이기...
- 바싹바싹하다: I 바싹바싹-하다1 [-빠싸카-][자동사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= 바싹거리다.I I 바싹바싹-하다2 [-빠싸카-]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잎사귀 따위가 모두 몹시 말라 있다. [큰말] 버썩버썩하다2 . [여린말] 바삭바삭하다2 .
- 바싹: I 바싹1 [부사]1 가랑잎이나 부스러기 따위가 세게 바스러질 때 나는 소리. [큰말] 버썩1 1. [여린말] 바삭 1.2 잎사귀 따위가 몹시 마른 모양. [큰말] 버썩1 2. [여린말] 바삭 2.[파생동사] 바싹-하다1 I I 바싹2 [부사]1 아주 야윈 모양.* ~ 마른 몸.2 아주 가까이 달라붙거나 죄는 모양.* 허리띠를 ~ 졸라매었다.*[큰말]
- 바싹 마른: 바싹 말리다; 볶다
- 바싹 말리다: 바싹 마른; 볶다
- 바싹 줄이다: 인색하게 굴다; 아끼다
- 바싹거리다: 바싹-거리다 [-꺼-][자동사][타동사]가랑잎이나 부스러기 따위가 자꾸 세게 바스러지는 소리가 나거나,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. [큰말] 버썩거리다. [여린말] 바삭거리다. = 바싹대다. 바싹바싹하다1 .
- 바싹대다: 바싹-대다 [-때:-][자동사][타동사]= 바싹거리다.
- 바싹죄는: 괄약적인; 긴축적인
- 바싹하다: I 바싹-하다1 [-싸카-][자동사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바싹1 .I I 바싹-하다2 [-싸카-]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잎사귀 따위가 몹시 말라 있다. [큰말] 버썩하다2 . [여린말] 바삭하다2 .
- 바싹밀어붙여진: 착 들러붙은
- 바야흐로: 바야흐로[부사]1 이제 한창, 또는 지금 바로.* 때는 ~ 가을로 접어들고 있다.2 다름아니라 바로.
예문
- 입술이 바싹바싹 타고, 심장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다.
- 합격자 발표를 하루 앞둔 시점이어서 바싹바싹 속이 타들어간다고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