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재다 뜻
발음:
바재다
[자동사]
<북한문화어> ▷ 바장이다.
- 재다: I 재다1 [재:-][자동사]으스대거나 뻐기다.* 돈푼이나 있다고 재지 말게!I I 재다2 [재:-][타동사]1 길이, 높이, 너비, 크기, 빠르기, 온도 따위를 자나 계기로 알아보다.* 길이를 ~.*놀이를 ~.*깊이를 ~.*= 계측하다(計測-).*측정하다(測定-).2 여러 모로 따져 헤아리다.* 앞뒤를 ~.I I I 재다3 [재:-][타동사]'재
- 바재이다: 바재이다[자동사] ▷ 바장이다.
- 서재다: 서재다[형용사] 교만하다.
- 폼을 재다: '어떤 자세를 취하며 뽐내다'를 속되게 이르는 말.
- 구경을 재다: 눈금을 정하다
- 깊이를 재다: 다림줄로 조사하다; 초; 헤아려 알다; 수직으로 떨어지다; 주직되게 하다; 배관공; 추
- 다재다병: 다재-다병【多才多病】[명사]재주가 많은 사람은 흔히 몸이 약해서 잔병이 많다는 말.
- 부재다언: 부재-다언【不在多言】[명사]여러 말 할 것 없음.[파생동사] 부재다언-하다
- 앞뒤를 재다: 어떤 일을 하려 하는 때 이모저모의 이해 관계를 따지다.
- 주린 범의 가재다: 여간 먹어서는 양에 차지 않는다는 말.
- 치수를 재다: 재다
- 부재다언하다: 부재다언-하다【不在多言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부재다언(不在多言).
- 바장이다: 바장이다[자동사]1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.* 달을 보며 뜰에서 바장이다가 밤늦게야 방으로 들어왔다.*[큰말] 버정이다.2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자꾸 망설이거나 머뭇거리다.
- 바잣문: 바잣-문【바잣門】 [-잔-][명사]바자 울타리에 드나들게 낸 사립문.
- 바잣门: 바잣-문【바잣門】 [-잔-][명사]바자 울타리에 드나들게 낸 사립문.
- 바제도病: 바제도-병【바제도病】 [-도:-] (독일어Basedow-病)[명사]《의학》 갑상선 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어 생기는 병. 갑상선이 붓고 특히 눈알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으며, 여자에게 많다. 도이치 의사 바제도가 보고한 데서 붙여진 병 이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