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발백중 뜻
백발-백중【百發百中】
[-빨-쭝]
[명사]
1 총, 포 따위를 쏘는 것마다 꼭꼭 잘 맞음.
+모두 보이기...
- 백발: 백발【白髮】 [-빨][명사]하얗게 센 머리털.* ~ 노인.*그도 어느새 군데군데 ~이 섞여 있었다.*= 상발(霜髮).*소발.*옥빈.⇔ 흑발(黑髮). [참고] 새치. 은발 2.
- 백중: I 백중1 【百中/百衆】 [-쭝][명사]《불교》《민속》 = 백중날(百中-/百衆-).I I 백중2 【伯仲】 [-쭝][명사]1 맏이와 둘째.2 = 백중지간(伯仲之間).* ~을 가르지 못하다.3 실력, 기술 따위가 서로 비금비금하여 낫고 못함이 없음.* ~ 상태.
- 백발가: 백발-가【白髮歌】 [-빨-][명사]늙어 머리털이 센 것을 한탄하는 노래.
- 백발의: 회색의
- 백발증: 백발-증【白髮症】 [-빨쯩][명사]《의학》 늙기도 전에 머리가 세는 병. = 백모증.
- 백중날: 백중-날【百中날/百衆날】 [-쭝-][명사]《불교》《민속》 명일의 하나인 음력 칠월 보름날. = 백중1 (百中/百衆).
- 백중력: 백중-력【百中曆】 [-쭝녁][명사]앞으로 백 년 동안의 천문과 절기 따위를 헤아려 만든 책력. 조선 정조 때에 비롯하였다. = 만세력(萬歲曆).
- 백중물: 백중-물【百中물】 [-쭝-][명사]백중날이나 그 무렵에 많이 오는 비.
- 백발이 섞임: 어스레함;회색
- 백발홍안: 백발-홍안【白髮紅顔】 [-빨-][명사]센 머리에 소년처럼 붉은 얼굴. = 백발동안(白髮童顔). 옥빈홍안.
- 백발환흑: 백발-환흑【白髮還黑】 [-빨-][명사]늙은이의 센 머리에서 검은 머리털이 다시 남.[파생동사] 백발환흑-하다
- 백중맞이: 백중-맞이【百中맞이】 [-쭝-][명사]1 《민속》 무당이 백중날에 하는 굿.2 《불교》 백중날에 드리는 불공. = 백중불공(百中佛供).
- 백중불공: 백중-불공【百中佛供】 [-쭝-][명사]《불교》 = 백중맞이(百中-)2.
- 백중사리: 백중-사리【百中사리】 [-쭝-][명사]백중 때 밀물 수위가 가장 높을 때.
- 백중숙계: 백-중-숙-계【伯仲叔季】 [-쭝-꼐/-쭝-께][명사]맏이, 둘째, 셋째, 막내인 네 사람의 형제 차례.
예문
- 그 집에 가보면 백발백중 파란색 옷가지와 장난감이 가득했지요."
- 강릉서 신창근 순경) 백발백중 사격왕 등을 선정했다.
- 당근으로 적을 한방에 제압하거나, 한 발에 한 명씩 정확하게 쓰러지는 백발백중 사격술은 주윤발이 등장하는 홍콩 느와르 영화보다 심하다.
- ‘늦장가’를 간 이장님은 “나이 50이 넘어도 장가갈 수 있어”라며 결혼이 고픈 남자 장민호에게 가슴 설레는 러브스토리와 백발백중 연애 노하우 등 ‘늦장가 스킬’을 전수해 관심을 집중시켰다.
- 김정은 정권의 성과로 꼽히는 ‘12년제 의무교육제 개편’ 당시 북한은 ‘김정은 혁명역사’ 과목을 교육과정에 개설하고, 이후 교사들은 김 위원장이 “세 살 때부터 총을 쏴 목표물을 백발백중 맞췄다”는 등의 신화를 가르키는 것으로 알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