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야 뜻
백야【白夜】
[명사]
동지 무렵의 남극지방이나 하지 무렵의 북극지방에서 산란하는 해의 빛살로 말미암아 밤이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, 또는 그러한 밤.
⇔ 극야(極夜).
+모두 보이기...
- 백액호: 백액-호【白額虎】 [-애코][명사]이마의 눈썹이 센 늙은 범. = 백호1 (白虎)4.
- 백안작: 백안-작【白眼雀】[명사]《동물》 = 동박새.
- 백약: 백약【百藥】[명사]온갖 약.
- 백안시하다: 백안시-하다【白眼視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백안시(白眼視).
- 백약무효: 백약-무효【百藥無效】 [-양-][명사]좋다는 약을 다 써도 병이 낫지 않음.
- 백안시: 백안-시【白眼視】[명사]시쁘게 여기거나 업신여김.⇔ 청안시(靑眼視). [참고] 무시3 2.[파생동사] 백안시-하다
- 백약전: 백약-전【百藥煎】 [-쩐][명사]1 《한의학》 오배자와 차잎과 누룩을 알맞게 섞어 버무려서 발효시킨 약. 기침, 담증, 하혈, 탈항 따위에 쓴다.2 = 아선약(阿仙藥).
- 백안: 백안【白眼】[명사]1 시쁘게 여기거나 업신여겨서 흘겨보는 눈.* 비록 가난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~과 야유로 대할 수는 없다.⇔ 청안(靑眼).2 눈알의 흰자위. = 백목2 (白目).
- 백약지장: 백약지-장【百藥之長】 [-찌][명사]('모든 약 가운데 으뜸가는 것'이란 뜻으로) '술1 '을 달리 일컫는 말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백야 현상 덕분에 24시간 일해도 언제가 밤인지 모른다.
- 1999년 SBS '백야 3.98'을 마지막으로 TV를 떠났던 이정재가 8년만에 TV 브라운관에 돌아온다.
- 경남 의령 출신인 백산 안희제는 백범 김구, 백야 김좌진과 더불어 삼백으로 불렸던 독립운동가다.
- 1907년 서울에서 무관학교를 졸업한 18살의 백야 김좌진은 고향인 충남 홍성에 돌아와 ‘호명학교’라는 사립학교를 설립한다.
- 주몽의 탤런트 송일국이 외증조부인 백야 김좌진 장군의 항일독립투쟁의 혼이 살아있는 중국 만주를 향한 대장정에 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