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랍 뜻
법랍【法臘】
[범납]
[명사]
《불교》 중이 된 뒤로부터 치는 나이. 한여름 동안의 수행을 마치면 한 살로 친다.
+모두 보이기...
- 일법랍: 일-법랍【一法臘】 [-범납][명사]《불교》 중이 득도한 뒤로부터 한 해. [준말] 일랍 1.
- 법라: 법라【法螺】 [범나][명사]1 《동물》 = 소라고둥.2 《음악》 = 소라1 2.
- 법등: 법등【法燈】 [-뜽][명사]《불교》1 불전에 올리는 등불.2 ('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'는 뜻으로) '불법'을 일컫는 말.3 불법을 서로 전하는 전통.
- 법랑: 법랑【琺瑯】 [범낭][명사]1 = 사기질(沙器質).2 = 파란1 .
- 법도: I 법도1 【法度】 [-또][명사]1 생활상의 예법과 제도.* ~ 있는 생활.*그의 행동에는 ~가 있다.*= 궤도.*승도.2 법률과 제도. = 궤도. 승도.I I 법도2 【法道】 [-또][명사]1 법률을 지켜야 할 도리.2 《불교》 = 불도2 (佛道)1.
- 법랑막: 법랑-막【琺瑯膜】 [범낭-][명사]= 사기막.
- 법대: 법대【法大】 [-때][명사]《교육》 '법과대학'의 준말.
- 법랑유: 법랑-유【琺瑯釉】 [-범낭-][명사]《공업/공학》 = 사기잿물.
- 법당: 법당【法堂】 [-땅][명사]《불교》1 불상을 모시고 설법을 하는, 절의 으뜸 되는 집채. = 법전2 (法殿)2.2 = 불당(佛堂).
- 법랑질: 법랑-질【琺瑯質】 [범낭-][명사]= 사기질(沙器質).
예문
- 지난해 11월20일 법랍 47살로 홀연히 입적한 관조 스님의 임종게다.
- 행자 생활을 마치고 법랍 15년에 이르기까지 수행 정진을 계속하던 스님은 ‘인드라’라는 이름으로 법복을 벗고 무대에 올랐다.
- 잘나가는 플루티스트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경주 흥륜사 비구니 선방에 들어간 정씨는 법랍 15년째 되던 해에 '인드라'라는 이름으로 승복을 벗고 무대에 올랐다.
- 지난해 11월 20일 세수 64세, 법랍 47세로 입적한 관조 스님은 독학으로 사진 기술을 익혀 ‘승가 1, 2’, ‘열반’, ‘자연’, ‘수미단’, ‘대웅전’, ‘생명 그리고 윤회’, ‘한국의 꽃살문’ 등의 사진집을 남겼다.
- 그래서 조계종 총무원이 <간화선> 지침서를 발간하기 위해 찾아가 가장 많이 이야기를 들은 이도 고우 스님이고, 공생선원 무각 스님을 비롯해 법랍 15년이 넘은 승려들의 공부모임인 경전연구회가 10년간 가장 많이 청해 설법을 들은 이도 고우 스님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