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리풀 뜻
사리-풀
[명사]
《식물》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. 전체에 털이 있고, 잎에는 톱니가 있다. 6~7월에 황색 꽃이 핌. 잎과 종자에는 강한 독이 있어 마취(痲醉) 약재로 쓰인다.
- 사리: I 사리1 [명사]1 국수, 새끼, 실 따위를 사려서 감은 뭉치.* 새끼의 ~.2 [의존] 국수, 새끼, 실 따위를 사려서 감은 뭉치를 헤아리는 단위.* 국수 한 ~.*새끼 두 ~.I I 사리2 [명사]1 윷놀이에서 모나 윷을 일컫는 말.2 모나 윷이 나는 번수.* 모 두 ~에 걸이 나면 끝나겠군.I I I 사리3 [명사]= 한사리.I V 사리4 【私利
- 무리풀: 무리-풀[명사]1 무릿가루를 타서 걸쭉하게 갠 물. 종이 빛을 희게 하려고 배접할 때 쓴다.2 무릿가루로 쑨 풀. = 무리3 2.
- 보리풀: 보리-풀[명사]《농업》 보리 갈 땅에 거름으로 쓰려고 벤 풀이나 나뭇잎.[파생동사] 보리풀-하다
- 파리풀: 파리-풀 [파:-][명사]《식물》 파리풀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 30~70cm로, 잎은 마주나는데 잎자루가 있으며 알꼴이고 톱니가 있다. 7~9월에 엷은 자줏빛 꽃이 가지 끝에 이삭꽃차례로 핀다. 독이 있는 식물로 뿌리를 이겨 파리를 잡는 데 쓴다. 산의 그늘에서 자란다.
- 개꼬리풀: 개꼬리-풀[명사]《식물》1 ▷ 까치수염.2 ▷ 강아지풀.
- 달뿌리풀: 달뿌리-풀[명사]《식물》 볏과의 여러해살이풀. 뿌리줄기가 땅 위로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나고 잎은 바소꼴로 잎집이 있으며 길고 어긋맞게 난다. 가을에 갈색의 작은 꽃이 이삭처럼 핀다. 냇가의 모래땅에 자란다. = 달3 . 달풀.
- 보리풀꺾다: 보리풀-꺾다 [-꺽따][자동사]《농업》 ▷ 보리풀하다.
- 보리풀하다: 보리풀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보리풀을 베어 오다.⇒ 보리풀.
- 족두리풀: 족두리-풀 [-뚜-][명사]《식물》 쥐방울과의 여러해살이풀. 뿌리는 마디가 많고 살바탕이고 매운 맛이 있으며, 봄에 새잎 사이에서 병 모양의 검붉은 꽃이 핀다. 우리 나라 특산으로 산 속의 응달에서 자라며, 뿌리는 발한, 거담, 두통에 약으로 쓴다.
- 사리사리: I 사리-사리1 [부사]1 실 따위를 사리어 놓은 것과 같은 모양.* ~ 감은 오랏줄.*~ 휘도는 산길.*연기가 ~ 가늘게 올라간다.2 어떤 감정이 복잡하게 겹겹이 얽힌 모양.* 가슴속에 ~ 얽힌 생각.*[큰말] 서리서리.I I 사리-사리2 [부사]1 (긴 물건이) 자꾸 사려진 모양.2 (어떠한 감정이) 복잡하게 사려져 얽힌 모양. [큰말] 서리서리.
- 初사리: 초-사리【初사리】[명사]그 해에 처음으로 잡혀 시장에 들어오는 조기. = 첫사리.
- 渔사리: 어-사리【漁사리】[명사]그물을 쳐서 크게 고기를 잡는 일.
- 가사리: I 가사리1 [명사]《식물》 '우뭇가사리'와 '풀가사리'를 두루 일컫는 말.I I 가사리2 [명사]▷ 가장자리.
- 고사리: 고사리[명사]《식물》 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. 이른 봄에 뿌리줄기로부터 끝이 말리고 흰 솜털에 덮인 어린잎이 나오고, 자란 잎은 깃꼴겹잎이며 가장자리 뒷면에 갈색의 홀씨주머니들이 붙었다. 산과 들의 양지에 자라는데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. = 궐채.
- 꼽사리: 꼽-사리[명사]어떤 일에 거저 끼여드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