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잣밥 뜻
사잣-밥【使者밥】
[사:자빱/사:잗빱]
[명사]
1 《민속》 초상난 집에서 죽은이의 넋을 부를 때에 저승의 사자에게 대접하는 뜻으로 채반에 담아 놓는 세 그릇의 밥. 담 옆이나 지붕 모퉁이에 놓았다가 발인하는 때에 치워 버린다.
+모두 보이기...
-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: 목숨을 내걸고 위험한 일을 한다는 말. = 사잣밥 싸 가지고 다닌다.
- 탁잣밥: 탁잣-밥【卓子밥】 [-짜빱/-짣빱][명사]《불교》 부처 앞의 탁자에 놓는 마지.
- 사잣짚신: 사잣-짚신【使者짚신】 [사:자찝씬/사:잗찝씬][명사]《민속》 사잣밥과 함께 사자채반에 놓는 짚신. = 사자신.
- 사잠: I 사잠1 【沙蠶】[명사]《동물》 = 갯지렁이.I I 사잠2 【四箴】 [사:-][명사]= 사물잠(四勿箴).
- 사자후하다: 사자후-하다【獅子吼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사자후(獅子吼).
- 사자후: 사자-후【獅子吼】[명사]1 ('사자의 으르렁거림'이란 뜻으로) '크게 부르짖어 열변을 토하는 연설'을 일컫는 말.* ~를 토하다.*그 애국심에 불타는 ~ 앞에 감격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.2 질투가 많은 여자가 암팡스럽게 떠드는 일.3 《불교》 '부처님의 위엄 있는 설법에 뭇 악마가 굴복하여 귀의함'을 비유하는 말.[파생동사] 사자후-하다
- 사장: I 사장1 【司長】[명사]대한제국 때, 궁내부와 의정부에 딸린 각 사의 으뜸 벼슬. 곧 궁내부의 봉상사, 전선사, 상의사, 주전사, 영선사, 물품사, 태복사, 통신사, 제용사와 의정부의 관세사, 전신사, 우체사의 장이었다.I I 사장2 【私莊】[명사]1 사삿사람의 별장.2 사삿사람의 농장.I I I 사장3 【私藏】[명사]1 사사로이 간직한 물건.2 개인
- 사자하다: 사자-하다【寫字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사자6 (寫字).
- 사장간: 사장-간【 [사:-깐] ([명사]옥사쟁이들이 모여 있는 방.
- 사자탈: 사자-탈【獅子탈】[명사]사자의 얼굴모양으로 만든 탈. = 사자가면.
- 사장구: 사-장구【沙장구】[명사]《음악》 장구통이 사기로 만들어진 장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