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헌대 뜻
발음:
사헌-대【司憲臺】
[명사]
고려 때 '사헌부'의 처음 이름. 성종 14(995)년에 어사대로 바뀌었다.
- 대사헌: 대-사헌【大司憲】 [대:-][명사]사헌부의 우두머리 벼슬. 고려 때는 정이품 또는 정삼품, 조선 때는 종이품이었다. [준말] 대헌 1. = 도헌(都憲)1.
- 사헌부: 사헌-부【司憲府】[명사]1 고려 때, 정치를 논의하고 풍속을 바로잡으며 벼슬아치의 잘못을 탄핵하던 관아. [준말] 헌부1 . = 백부. 상대2 (商大). 오대1 (五大).2 조선 때 삼사의 하나로, 고려의 제도를 이어받았던 관아. 백성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 주는 일도 맡았으며 태조 원(1392)년에 두었고, 고종 31(1894)년에 없앴다. [준말] 헌
- 사향하다: 사향-하다【思鄕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사향1 (思鄕).
- 사향의: 사향내 나는
- 사향수: 사향-수【麝香水】 [사:-][명사]사향으로 만든 향수.
- 사혈: I 사혈1 【瀉血】[명사]《의학》 치료하기 위해 환자의 몸에서 약간의 피를 뽑아 냄. [참고] 자락(刺絡).[파생동사] 사혈-하다I I 사혈2 【死血】 [사:-][명사]= 죽은피.
- 사향소: 사향-소【麝香소】 [사:-][명사]《동물》 포유류 솟과의 한 종. 어깨 높이 1~1.5m. 몸은 긴 암갈색 털로 덮여 있고 좌우의 뿔 끝이 구부러져 서로 붙어 있다. 교미기에는 사향 냄새를 내어 멀리까지 풍긴다. 북아메리카의 툰드라 지대에 떼를 지어 산다. = 사우10 (麝牛).
- 사혈하다: 사혈-하다【瀉血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사혈1 (瀉血).
- 사향뒤쥐: 사향-뒤쥐【麝香뒤쥐】 [사:-][명사]《동물》 뒤쥣과의 한 종. 몸빛은 회갈색에 주둥이는 뾰족하며 눈은 작다. 꼬리에는 긴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. 악취를 풍기는 분비선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하며, 지렁이, 곤충 등을 잡아먹는다. 한 배에 2~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. = 사서12 (麝鼠).
- 사혐: 사혐【私嫌】[명사]남에 대한 사사로운 혐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