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장군 뜻
상-장군【上將軍】
[상:-]
[명사]
1 신라 때 대장군의 다음가는 무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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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상장: I 상장1 【喪杖】[명사]상제가 짚는 지팡이. 아버지 거상에는 대막대기를 쓰고 어머니 거상에는 머귀나무 막대기를 쓴다.I I 상장2 【喪章】[명사]거상이나 조상의 뜻을 나타내는 표.I I I 상장3 【喪葬】[명사]장사지내는 일과 삼년상을 치르는 일.I V 상장4 【賞狀】 [-짱][명사]상의 뜻으로 주는 글발.V 상장5 [상:-][명사]《광업/광물》 광
- 장군: I 장군1 [명사]1 물, 술, 간장 따위를 담아서 옮길 때 쓰는 오지그릇. 혹은 나무 조각으로 통을 메듯이 짜서 만들기도 한다.2 '오줌장군'의 준말.I I 장군2 【將軍】[명사]1 군을 지휘, 통솔하는 우두머리.* 충무공 이순신 ~.2 《군사》 준장에서 대장까지의 장성이나 원수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.3 '힘이 센 사람'을 비유하는 말.4 장기를 둘
- 수상장: 수상-장【樹上葬】[명사]풍장의 한 가지로 시체를 큰 나무에 매달아 놓는 장례. 중국, 몽고 일부에 남아 있는 풍습이다.
- 상장되다: 상장-되다【上場되다】 [상:-되-/상:-뒈-][자동사]⇒ 상장8 (上場).*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.
- 상장막대: 상장-막대【喪杖막대】 [-때][명사]'상장1 '을 낮잡아 일컫는 말.
- 상장수여: 자격; 편중주의; 성적증명서; 정신이상의 증명; 증명서교부; 자격 증명서
- 상장하다: 상장-하다【上場하다】 [상: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상장8 (上場).
- 상장회사: 상장-회사【上場會社】 [상:-회:-/상:-훼:-][명사]《경제》 그 회사와 발행 주식을 증권시장에 내놓고 있는 회사.
- 오동상장: 오동-상장【梧桐喪仗】[명사]모친상 때 짚는 오동나무 지팡이.
- 겸장군: 겸-장군【兼將軍】[명사]장기를 둘 때, 말을 한 번 써서 두 군데로 되는 장군.* ~을 부르다.*[준말] 겸장.*= 겹장군.
- 대장군: 대-장군【大將軍】 [대:-][명사]1 신라 때 무관의 으뜸 벼슬.2 고려 무관의 종삼품 벼슬. 이군육위에 한 사람씩 있었으며 상장군 다음 자리에 드는데, 공민왕 때 대호군으로 고쳤다.3 《민속》 팔장신의 하나. 이 방위에서는 만사를 꺼린다.
- 동장군: 동-장군【冬將軍】[명사]겨울의 사나운 추위.* ~이 내습한다.*~이 물러갔다.
- 멍군 장군: 두 사람이 다툴 때 옳고 그름을 가리기 어렵다는 말. = 멍이야 장이야(⇒ 멍2 ).
- 물장군: 물-장군【물將軍】[명사]《동물》 물장군과의 곤충. 몸길이 48~65mm쯤. 물자라와 비슷하고 몸빛은 회갈색으로 배 끝에는 신축이 자유로운 호흡관이 있다. 작은 수생동물을 잡아먹는다.
- 여장군: 여-장군【女將軍】[명사]1 여자 장군.2 '몸집이 크고 힘이 센 여자'를 놀리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