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떡 뜻
색-떡【色떡】
[명사]
흰떡에 온갖 빛깔을 들여 만든 떡. 갖은색떡과 민색떡의 두 가지가 있다. = 색병(色餠)1.
- 민색떡: 민-색떡【민色떡】[명사]특별한 모양의 꾸밈새는 하지 않고 색절편만 밥소라에 담은, 대소기에나 잔치 때 쓰는 떡.⇔ 갖은색떡(-色-).
- 갖은색떡: 갖은-색떡【갖은色떡】[명사]여러 가지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 붙인 색떡.⇔ 민색떡(-色-).
- 색등거리: 색-등거리【色등거리】 [-뜽-][명사]'오라'의 변말.
- 색등: 색등【色燈】 [-뜽][명사]빨강, 파랑, 노랑 따위의 빛깔로 비치는 등.* ~식 신호기.
- 색량계: 색량-계【色量計】 [색냥계/생냥게][명사]《물리》 색의 농도를 비교, 측정하여 그 색소량을 재는 기계. [참고] 색도계.
- 색동하다: 색동-하다【色動하다】 [-똥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색동2 (色動).
- 색론: 색론【色論】 [생논][명사]《역사》 사색 당파의 다툼질. [참고] 당쟁. 당론 2.[파생동사] 색론-하다
- 색동저고리: 색동-저고리【色동저고리】 [-똥-][명사]색동을 대서 만든 어린아이의 저고리.
- 색론하다: 색론-하다【色論하다】 [생논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색론(色論).
- 색동옷: 색동-옷【色동옷】 [-똥옫][명사]색동을 대서 만든 옷.* ~ 입고 앉아 바느질할꼬.
- 색리: 색리【色吏】 [생니][명사]= 빗아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