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당 뜻
서당【書堂】
[명사]
= 글방(-房).
- 구서당: 구-서당【九誓幢】[명사]통일 신라 때 서울을 중심으로 편성한 아홉 개의 군대. 신라 사람을 비롯하여 고구려, 백제, 말갈 사람들로 편성하고 군복깃의 색깔로 부대를 나타내었다.
- 독서당: I 독-서당1 【獨書堂】 [-써-][명사]한 집안 배울 사람들만 가르치려고 그 집안에서 차린 서당.I I 독서-당2 【讀書堂】 [-써-][명사]조선 세종 때부터 학문에 뛰어난 문관에게 특별 휴가를 주어 오로지 학업을 닦게 한 서재. [참고] 규장각.
- 서당개: 서당-개【書堂개】 [-개:-][명사]서당에서 기르는 개. = 당구1 (堂狗).
- 독서당 개가 맹자 왈 한다: 어리석은 사람도 늘 보고 들으면 그 일을 능히 할 수 있게 된다는 말.
- 서당 아이들은 초달에 매여 산다: 벌이 엄해야 비로소 질서가 잡힌다는 말.
-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: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(짓는다)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. = 당구 삼년에 폐풍월(⇒ 당구1 (堂狗)).
- 서단: I 서단1 【西端】[명사]서쪽 끝.⇔ 동단(東端).I I 서단2 【西壇】[명사]'서방토룡단'의 준말.
- 서다: I 서다1 [자동사]1 바닥에서 위를 향하여 곧은 자세나 상태로 되다.* 사람이 ~.*소가 ~.*앉았다 ~.*소나무가 서 있다.*개의 귀가 ~.2 집 따위가 땅 위에 지어지거나 만들어지다.* 집이 ~.*학교 건물이 ~.*동상이 ~.3 어떤 기관이 만들어지다.* 정부가 ~.*이 회사가 선 지 여러 해가 되었다.4 움직임이 멈추다.* 시계가 ~.*기차가 ~
- 서늘한 남풍: 젊은 친구; 거대한것것
- 서늘하다: 서늘-하다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꽤 시원할 정도로 신선하다.* 서늘한 바람.*서늘한 두 눈을 가볍게 감았다.*= 상량하다3 (爽凉-).2 뜻밖에 놀란 때 마음속에 꽤 차가운 느낌이 있다.* 간담이 ~.3 친절하지 않고 꽤 차가운 듯하다. [작은말] 사늘하다. [센말] 써늘하다.
- 서늘하게: 냉정하게; 냉담하게; 침착하게
- 서대: I 서대1 [명사]소의 앞다리에 붙은 곰거리로 쓰이는 고기.I I 서대2 [명사]《동물》1 = 서대기.2 참서대와 비슷한, 몸이 혀 모양으로 납작한 바닷물고기. 우리 나라의 서남해에 있다.I I I 서대3 【犀帶】 [서:-][명사]= 서띠(犀-)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이곳은 김봉곤씨가 2013년 문을 연 전통 서당 체험 시설이다.
- 과연 아이들의 서당 나들이는 끝까지 훈훈하게 마무리될 수 있을까.
- 서당 개가 ‘삼 년’이면 풍월을 읊는 이유는?
- 세젤귀 윌벤져스 도령의 좌충우돌 서당 정복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.
- 예전 서당 훈장에게 ‘쌀 가마를 받으려면 잘 가르치라’고 하지는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