섬지기 뜻
섬-지기
[명사][의존]
볍씨 한 섬의 모를 심을 만한 논의 넓이. 한 마지기의 열 곱절 또는 스무 곱절. 곧 논은 2,000평, 밭은 대개 3,000평이 된다.
* 스무 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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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섬지: 섬지【纖指】[명사]가냘픈 여자의 손가락. [참고] 섬수.
- 지기: I 지기1 【地祇】[명사]제사지내는 의전에서 '사직'을 가리키던 말. 중춘과 중추의 첫째 무일과 납향에 제향을 지냈다.I I 지기2 【地氣】[명사]= 땅기운.I I I 지기3 【志氣】[명사]의지와 기개. = 기지3 (氣志). 지개(志槪).I V 지기4 【知己】[명사]'지기지우'의 준말.V 지기5 【知機】[명사]낌새를 알아차림.[파생동사] 지기-하다V I
- [合阁]지기: 각-지기【閣지기】 [-찌-][명사]규장각의 심부름꾼. = 각직1 (閣直).
- 半지기: 반지기【半지기】 [반:-][명사]1 쌀이나 어떤 물건에 다른 잡것이 섞인 것.* 뉘~.*돌~.*모래~.*억새~.2 《음악》 어떤 두 곡조 형식을 섞어서 한 곡조를 이룬 형식. 국악에서 '언롱'의 통속적인 이름으로 쓰인다.
- 墓지기: 묘-지기【墓지기】 [묘:-][명사]남의 산소를 지키며 보살피는 사람. = 묘노(墓奴). 묘직(墓直).
- 山지기: 산-지기【山지기】[명사]남의 산이나 뫼를 맡아 돌보는 사람. = 산직1 (山直). [참고] 뫼지기.
- 库지기: 고-지기【庫지기】[명사]1 관아의 창고를 지키던 사람. = 고직(庫直). 사숙1 .2 일정한 건물이나 물품 따위를 지키던 사람.* 정자 ~.*= 고직(庫直).
- 房지기: 방-지기【房지기】[명사]1 방을 지키는 사람.2 관아의 심부름꾼의 하나.
- 汤지기: 탕-지기【湯지기】 [탕:-][명사]대궐 안에서 국을 맡아 끓이던 종.
- 门지기: 문-지기【門지기】[명사]1 드나드는 문을 지키는 사람.2 《체육》 축구, 송구 따위에서, 문을 지키는 사람.
- 陵지기: 능-지기【陵지기】[명사]능을 지키는 사람. [참고] 능탐봉.
- 가지기: 가지기[명사]1 홀어미로서 예식을 치르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는 여자. = 가직(家直).2 (전날) '상놈의 첩'을 일컫던 말.
- 각지기: 각-지기【閣지기】 [-찌-][명사]규장각의 심부름꾼. = 각직1 (閣直).
- 고지기: 고-지기【庫지기】[명사]1 관아의 창고를 지키던 사람. = 고직(庫直). 사숙1 .2 일정한 건물이나 물품 따위를 지키던 사람.* 정자 ~.*= 고직(庫直).
- 궤지기: 궤-지기 [궤:-][명사]고르고 찌기만 남아서 쓸 데가 없는 물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