센말 뜻
센-말
[센:-]
[명사]
《언어학》 된소리로 되어 말맛이 보통 말보다 세게 나타나는 말. '발갛다'에 대하여 '빨갛다', '땡그랑', '써느렇다' 따위. [참고] 거센말. 여린 말.
+모두 보이기...
- 거센말: 거센-말[명사]《언어학》 거센소리로 되어 말맛(어감)이 거세게 나타나는 말. '철벅철벅', '캄캄하다', '탕탕', '핑핑' 따위. [참고] 센말. 여린말.
- 센둥이가 검둥이고 검둥이가 센둥이다: 빛이 희거나 검거나 개는 개인 것처럼 사람이 바뀌더라도 그 본질이 같은 이상 이전 사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말.
- 센둥이: 센-둥이 [센:-][명사]1 털빛이 흰 강아지.2 '백인1 '을 농으로 일컫는 말.
- 센머리: 센-머리 [센:-][명사]털이 희어진 머리, 또는 희어진 머리카락.
- 센내기: 센-내기 [센:-][명사]《음악》 센박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곡에 지정된 박자의 셈여림이 일정하게 되풀이되는 곡. = 강기.
- 센물: 센-물 [센:-][명사]《화학》 석회 성분이나 그 밖에 광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비누가 잘 풀리지 않는 물.⇔ 단물 1.
- 센나: 그잎
- 센바람: 센-바람 [센:-][명사]빠르기가 1초에 약 14m~17m가 되는 바람. 큰 나무 전체가 움직이며 우산을 쓰고 다닐 수 없을 만큼 세다. = 강풍2 (强風). 경풍2 (輕風). 심풍.
- 센개: 센-개 [센:-][명사]털 빛이 흰 개.
- 센박: 센-박【센拍】 [센:-][명사]《음악》 한 마디 안에서 센 부분의 박자. = 강박1 (强拍). 하박.⇔ 여린박(-拍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