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자 뜻
I
송자1 【松子】
[명사]
1 = 솔방울.
+모두 보이기...
- 석송자: 석송-자【石松子】 [-쏭-][명사]《한의학》 석송의 홀씨를 모은 옅은 노란 가루. 환약의 겉을 싸거나 살포제로 쓴다. [참고] 부형제.
- 송자송: 송자-송【松子松】[명사]《식물》 = 잣나무.
- 송자주: 송자-주【松子酒】[명사]실백을 누룩가루에 섞어 빚은 술.
- 암송자: 읊는 사람; 복창자; 암송용 문장 모음
- 압송자: 압송-자【押送者】 [-쏭-][명사]감시를 받으며 압송되는 사람.
- 우송자: 우편이용자
- 전송자: 매도인; 전사자
- 해송자: 해송-자【海松子】 [해:-][명사]1 = 잣1 .2 《한의학》 한약제로서의 잣. 성질은 온한데 영양을 도우며 똥을 순하게 한다.
- 낙송자칭원: 낙송자-칭원【落訟者稱寃】 [-쏭-][명사]('송사에 진 사람이 원통함을 들어 말한다'는 뜻으로) '지거나 잘못한 사람이 억지로 변명을 씀'을 이르는 말.
- 해송자유: 해송자-유【海松子油】 [해:-][명사]= 잣기름.
- 텔레비젼뉴스방송자: 라디오
- 송이풀: 송이-풀[명사]《식물》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. 깊은 산 숲속에서 자라며 높이 30~60cm로 밑에서 가지가 갈라진다. 잎은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. 여름에 자홍색의 꽃이 핀다. 어린 잎은 먹는다.
- 송이채: 송이-채[명사]잘게 썬 쇠고기에 송이를 썰어 넣고 양념하여 볶은 반찬.
- 송이재강: 송이-재강[명사]전국만 떠낸 술의 재강.
- 송이술: 송이-술[명사]전국으로 떠낸 술. = 조하주(糟下酒)2. [참고] 용수뒤.
- 송장: I 송장1 [송:-][명사]사람의 죽은 몸. = 사시13 (捨施). 사해4 (死骸). 시구6 (屍軀). 시수. 시신3 (屍身)2. 시체5 (屍體). 연시. 형해(形骸)3. [참고] 사체6 . 주검.I I 송장2 【送狀】 [송:짱][명사]= 운송장(運送狀)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시이오형 총장의 원조는 송자 전 연세대 총장일 것이다.
- 연세대 총장을 지낸 송자 전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10시50분 별세했다.
- 1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‘우암 문화대제전’에서 송자 숭모 유가행렬이 우암사적공원 인근 도로에서 진행되고 있다.
- 논산시는 그동안 아카데미 강좌에 김병준 대통령정책특보 겸 정책기획위원장을 비롯해 송자 대교회장, 이익선 전 KBS 기상캐스터 등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
- 송자 전 총장이나 어윤대 전 총장 등이 끊임없는 내부 갈등과 대립에 시달리다 총장직을 물러난 데 반해 이 총장은 별다른 내부 불만 없이 총장직을 네 차례나 연임했고, 14년째 장수 총장을 누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