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房 뜻
발음:
씨-방【씨房】
[명사]
《식물》 암술꽃의 중요한 부분. 암술대의 아래에 있어 통통하게 주머니 형상을 이루고, 그 안에 밑씨가 들어 있다. = 실초. 자실. 자방2 (子房).
- 겹씨房: 겹-씨방【겹씨房】[명사]《식물》 두 개 이상으로 이루어진 씨방. 난초, 참나리 등의 것. = 복실자방(複室子房). 복자방(複子房).⇔ 홑씨방(-房).
- 홑씨房: 홑-씨방【홑씨房】 [혿-][명사]《식물》 (콩, 완두 따위와 같이) 단 하나로 된 씨방. = 단실자방(單室子房). 단자방(單子房).⇔ 겹씨방(-房).
- 上位씨房: 상위-씨방【上位씨房】 [상:-][명사]《식물》 씨방이 꽃덮이, 수술의 부착점(附着點)보다 위쪽에 있는 것. 유채, 백합 따위.⇔ 하위씨방(下位-房).
- 씨 뿌리는 사람: 살포기; 퍼뜨리는 사람; 선전자
- 씨: I 씨1 [명사]1 열매 속에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개체가 될 물질.* ~없는 수박.*살구 ~를 발라내다.2 = 씨앗 1.* 배추 ~를 뿌리다.3 동물이 번식하는 근원.* ~ 좋은 돼지.*[참고] 씨닭.*씨돼지.*씨소.4 '대를 이를 혈통이나 자손'을 속되게 일컫는 말.* 그 아비에 그 자식이라.*~는 못 속여.5 커질 수 있는 일의 근원.* 말썽의 ~
- 씨가 마르다: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.* 씨가 마른 희귀종 물고기들.
- 씌우다: 씌우다 [씨-][타동사]'쓰다2 '의 사동. 쓰게 하다.* 모자를 ~.*올가미를 ~.*죄명을 ~.*책임을 남에게 씌우는 것.*[준말] 씌다5 .
- 씨가 먹다: (말이나 행동이) 실속이 있고 야무지다.* 씨가 먹지 않은 글.*= 씨알이 먹다(⇒ 씨알).
- 씌우개: 씌우-개 [씨-][명사]덮어씌우는 물건. [참고] 쓰개.
- 씨가 좋은: 교양있게 자란; 뱀뱀이가 있는
- 씌다: I 씌다1 [씨:-][자동사][타동사]'쓰이다1 '의 준말.I I 씌다2 [씨:-][타동사]'쓰이다2 '의 준말.I I I 씌다3 [씨:-][자동사][타동사]'쓰이다3 '의 준말.I V 씌다4 [씨-][자동사]귀신이 접하다.* 무엇에 씌어서 그런 이상한 짓을 하는 게지.V 씌다5 [씨:-][타동사]'씌우다'의 준말.
- 씨가 지다: 대를 이을 씨가 하나도 남김 없이 죄다 없어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