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쟁 뜻
아쟁【牙箏】
[명사]
《음악》 대쟁 비슷하나 그보다 좀 작고, 일곱 줄을 매어 활로 문질러서 소리를 내는 낮은 음부에 속한 현악기. 활은 껍질을 벗긴 개나리 나뭇가지에 송진을 칠하여 쓴다. [참고] 대쟁.
- 아재비: 아재비[명사]'아저씨'의 낮춤말.
- 아재: 아재[명사]'아저씨'의 낮춤말.
- 아저: 아저【兒猪】[명사]= 애저(-猪).
- 아장아장하다: 아장아장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= 아장거리다.
- 아저씨: 아저씨[명사]1 어버이와 한 항렬 되는 남자.2 친척 관계가 없는 '부모 또래의 남자'를 친근하게 부르는 말.3 ▷ 형부(兄夫).⇔ 아주머니.
- 아장아장 걷기: 비틀거리다; 비실거리다; 간섭하다; 걸어서건너다
- 아전: 아전【衙前】[명사]각 관청에 딸려 벼슬아치 밑에서 일을 보던 중인 계급 사람. = 서리5 (胥吏). 소리3 (小吏). 연리. 영사(令史). 이서2 (吏胥). 이원(吏員). 인리(人吏). 하리(下吏). 하전2 (下典). [참고] 구실아치. 향리1 .
- 아장아장: 아장-아장[부사]아장거리는 모양. [큰말] 어정어정. [거센말] 아창아창.[파생동사] 아장아장-하다
- 아전인수: 아전-인수【我田引水】 [아:-][명사]= 제 논에 물대기(⇒ 제13 )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아쟁 연주자인 친오빠 조성재와 특별 무대를 꾸민다.
- 기와지붕에서 마당으로 떨어지는 낙숫물 소리조차 아쟁 산조와 어우러지는 음악이 되었다.
- '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'은 강한 타격감을 선사하는 대북, 한국 전통악기인 아쟁 등 아시안적인 요소를 팝의 작법과 크로스오버했다.
- 피리와 대금, 장구와 북, 아쟁 등이 교대로 가락을 연주하자 숙성실의 맛동산 과자 반죽도 리듬에 맞춰 숨을 쉬는 것처럼 보였다.
- 인천시립무용단은 19일 오후 7시 반 인천종합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판굿과 가야금, 설장구, 태평소, 아쟁, 대금 연주를 펼치는 ‘제71회 춤마당 흥마당’을 마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