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开化 뜻
발음:
얼-개화【얼開化】
[명사]
반거들충이로 된 개화.
- 开化: 개화【開化】[명사]새로운 사상과 문화에 사람의 지혜가 열림.⇒ 개명1 (開明).[파생동사] 개화-하다1 개화-되다1
- 开化党: 개화-당【開化黨】[명사]《역사》 조선 고종 때, 정치 제도를 혁신하여 사상과 풍속을 개화시키고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려던 김옥균, 박영효, 홍영식 등이 중심이 된 당파. 갑신정변을 일으켜, 민영익 일파의 수구당을 물리치고 새 정부를 조직하였다가 사흘 만에 실패하였다. = 독립당.
- 开化期: 개화-기【開化期】[명사]1 새로운 사상과 문화에 사람의 지혜가 열리는 시기.2 《역사》 1876년의 강화도조약 이후부터 종래의 봉건적 사회의식에서 깨어나 근대적 사회로 개혁되어 가던 시기.
- 开化杖: 개화-장【開化杖】[명사]개화기에 '단장(短杖)'을 일컫던 말.
- 开化派: 개화-파【開化派】[명사]1 개화를 주장하는 파.2 《역사》 개화당을 이끌거나 따른 사람들.
- 开化镜: 개화-경【開化鏡】[명사](19세기 말엽) 개화기에 '안경'을 일컫던 말.
- 开化思想: 개화-사상【開化思想】 [-사:-][명사]봉건적인 사상. 풍속 등을 허물고 근대적인 새 문화를 일으키고자 하던 사상.
- 开化运动: 개화-운동【開化運動】 [-운:-][명사]《역사》 (19세기 말) 조선 조 말엽에 봉건적인 사상과 풍속 등을 허물고 새로운 문화를 일으키고자 한 사회운동.
- 开化되다: 개화-되다【開化되다】 [-되-/-뒈-][자동사]⇒ 개화1 (開化).
- 开化주머니: 개홧-주머니【開化주머니】 [-화쭈-/-홛쭈-][명사]▷ 호주머니.
- 开化하다: 개화-하다【開化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개화1 (開化).
- 얼交子床: 얼교자-상【얼交子床】 [-쌍][명사]얼교자로 차린 상.
- 얼交子: 얼-교자【얼交子】[명사]식교자와 건교자를 한데 섞어서 차린 교자.
- 얼疗飢: 얼-요기【얼療飢】 [-료-][명사]넉넉하지 못한 요기.
- 얼: I 얼1 [명사]1 밖에 나타난 흠.* ~ 가다.*~ 들다.2 '언걸'의 준말.* ~ 입다.3 탈이나 사고.* ~ 없이 잘 지내다.I I 얼2 [얼:][명사]정신의 줏대.* 말에는 겨레의 ~이 살아 있다.I I I 얼-1 [접두사]1 '되다가 덜 된', '반거들충이로 된'의 뜻을 나타냄.* ~갈이.*~간.*~개화.*~요기.2 '여러 가지가 뒤섞이어',
- 얼统凉: 얼-통량【얼統凉】 [-냉][명사]거칠게 만든 통영 갓양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