엎질러지다 뜻
엎질러-지다
[업찔-]
[자동사]
담긴 그릇에서 액체 따위가 쏟아져 나오게 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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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꾸러지다: 가꾸러-지다[자동사]1 가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다.2 '죽다'를 상스럽게 이르는 말. [큰말] 거꾸러지다. [센말] 까꾸러지다.
- 가무러지다: 가무러-지다[자동사]1 정신이 가물가물해지다.2 (등불 따위가) 약해져서 꺼질 듯 말 듯하게 되다. [센말] 까무러지다.
- 가스러지다: 가스러-지다[자동사]1 (잔털 같은 것이) 좀 거칠게 일어나다.* 이십 년의 세월이 사람과 짐승을 함께 늙게 하였다.*가스러진 목 뒤 털은 주인의 머리털과도 같이 바스러지고.2 (성질이) 온순하지 아니하고 좀 거칠어지다.* "으응, 김서방요." 하고, 가스러지게 고개를 까딱인다.*[큰말] 거스러지다.
- 간드러지다: 간드러-지다[형용사]1 애교가 있게 가늘고 부드럽다.* 간드러지게 웃다.2 얄밉게 아양을 떠는 태도가 있다. [참고] 산드러지다.
- 거꾸러지다: 거꾸러-지다[자동사]1 거꾸로 엎어지거나 넘어지다.2 '죽다'를 상스럽게 이르는 말. [작은말] 가꾸러지다. [센말] 꺼꾸러지다.
- 거스러지다: 거스러-지다[자동사]1 (잔털 같은 것이) 거칠게 일어나다.2 (성질이) 온순하지 않고 거칠어지다. [작은말] 가스러지다.
- 건드러지다: 건드러-지다[형용사]멋들어지게 가늘고 부드럽다. [작은말] 간드러지다.
- 고드러지다: 고드러-지다[자동사]마르거나 굳어져서 좀 빳빳하게 되다. [큰말] 구드러지다. [센말] 꼬드러지다.
- 고스러지다: 고스러-지다[자동사](거둘 때가 지난 벼, 보리 따위의 이삭이) 모가지가 꼬부라져 앙상하게 되다.
- 곱드러지다: 곱드러-지다 [-뜨-][자동사]고꾸라져 엎어지다.
- 구드러지다: 구드러-지다[자동사]마르거나 굳어져서 좀 뻣뻣하게 되다. [작은말] 고드라지다. [센말] 꾸드러지다.
- 구부러지다: 구부러-지다[자동사]구붓하게 되다.* 구부러진 가지.*[작은말] 고부라지다.*[센말] 꾸부러지다.
- 군드러지다: 군드러-지다[자동사]1 (술에 취하거나 피곤하거나 하여) 정신 모르고 쓰러져 자다.2 곤두박질하여 쓰러지다. [작은말] 곤드러지다.
- 글러지다: 글러-지다[자동사]그르게 되다.* 일이 ~.
- 까꾸러지다: 까꾸러-지다[자동사]까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다. [큰말] 꺼꾸러지다. [여린말] 가꾸러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