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반장 뜻
여-반장【如反掌】
[명사]
('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다'는 뜻으로) '일이 아주 쉬움'을 이르는 말. = 이여 반장.
- 반장: I 반장1 【班長】[명사]'반'으로 일컬어지는 조직체, 부서, 지방행정 단위, 교육기관의 학급 같은 곳에서 그 안의 모든 일을 맡아보는 사람.* 독서반 ~.*2통 5반 ~.I I 반장2 【返葬】 [반:-][명사]객지에서 죽은 이의 시체를 그가 살던 곳이나 고향으로 옮겨 장사를 지냄.[파생동사] 반장-하다I I I 반장3 【叛將】 [반:-][명사]반란을
- 반장경: 반-장경【半長徑】 [반:-][명사]《수학》 = 반긴지름.
- 반장부: 반-장부【半장부】 [반:-][명사]《건축》 두 개의 나무토막을 맞대어서 이을 때에 한 쪽 나무에만 만든 짧은 장부.
- 반장화: 반-장화【半長靴】 [반:-][명사]장화보다는 목이 짧고 단화보다는 목이 긴 구두나 비신.
- 견여반석: 견여-반석【堅如盤石】[명사]기초의 튼튼하기가 반석과 같음. = 완여반석(完如盤石).
- 완여반석: 완-여반석【完如盤石】[명사]= 견여반석(堅如盤石).
- 각궁반장: 각궁-반장【角弓反張】 [-꿍반:-][명사]1 《한의학》 중풍이나 열병으로, 등이 가슴 쪽으로 휘어드는 증세.2 사물이 뒤틀린 모양.
- 반장하다: 반장-하다【返葬하다】 [반: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반장2 (返葬).* 나 죽은 후에 나의 시체는 우리 나라가 회복되기 전에는 반장하지 말라.
- 여민락: 여민-락【與民樂】 [여:밀-][명사]《음악》 조선 세종 때 용비어천가의 첫 네 장과 끝 장을 합하여 새 곡을 붙인 아악곡. 모두 10장으로 되어 나라의 잔치나 임금의 거둥 때, 고취악으로 연주되었다.
- 여민동락하다: 여민동락-하다【與民同樂하다】 [여:-나카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여민동락(與民同樂).
- 여발통치: 여-발통치【如拔痛齒】 [-통:-][명사]=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.
- 여민동락: 여민-동락【與民同樂】 [여:-낙][명사]임금이 백성과 함께 즐김.[파생동사] 여민동락-하다
- 여방: 여방【餘芳】[명사]떠난 뒤나 죽은 뒤의 명예.
- 여미다: 여미다[타동사]1 옷깃 따위를 바로잡아 합치다.2 ▷ 다잡다.* 잠깐만이라도 성인들의 뜻에 젖어 보려고 마음을 여미어 본다.3 ▷ 여물다2 .* 말끝을 여미지 못하고 흑흑 느끼는도다.
- 여배: I 여배1 【余輩】[대명사]= 우리네.I I 여배2 【汝輩】 [여:-][대명사]= 너희들.
- 여물통: 여물-통【여물桶】[명사]1 여물을 담는 그릇.2 '입'의 변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