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상전 뜻
발음:
여-상전【女상전】
[명사]
종에 대한, 여자 주인.
- 여상: I 여상1 【女相】[명사]여자 얼굴처럼 생긴 남자의 얼굴.⇔ 남상1 (男相).I I 여상2 【女商】[명사]1 여자 장수.2 《교육》 '여사 상업고등학교'를 줄여 일컫는 말.I I I 여상3 【旅商】[명사]1 = 도붓장사.2 = 도붓장수.
- 상전: I 상전1 【床廛】[명사]《역사》 잡화를 팔던 가게.I I 상전2 【相傳】[명사]대대로 서로 전함.[파생동사] 상전-하다1 상전-되다I I I 상전3 【相戰】[명사]1 서로 싸우거나 말다툼함.2 바둑, 장기 따위의 내기에서 승부를 다툼.[파생동사] 상전-하다2 I V 상전4 【桑田】[명사]= 뽕밭.* 푸른 바다가 ~으로 변하기를 멈추지 않으니.V 상전5
- 여상하다: I 여상-하다1 【如上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위와 같다.I I 여상-하다2 【如常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= 한결같다.* 신하 대하실 적은 여상하여 예사롭사오시니.
- 女상전: 여-상전【女상전】[명사]종에 대한, 여자 주인.
- 동상전: 동상-전【東床廛】[명사](전날) 서울 종로의 종각 뒤에서 재래식 잡화를 팔던 가게.
- 마상전: 마상-전【馬床廛】 [마:-][명사]마구, 관복 따위를 팔던 가게.
- 상전이: 상-전이【相轉移】[명사]《물리》 물질이 온도에 따라 한 형태에서 딴 형태로 바뀌는 현상.
- 겸노상전: 겸노-상전【兼奴上典】 [-상:-][명사]종을 데릴 형편이 못 되어 종이 할 일까지 몸소 하는 가난한 양반. = 신겸노복(身兼奴僕).
- 고로상전: 고로-상전【古老相傳】 [고:-][명사]늙은이의 말로써 전해 옴.[파생동사] 고로상전-하다
- 대마상전: 대마-상전【大馬相戰】 [대:-][명사]바둑 둘 때 대마끼리 서로 싸움.
- 망문상전: 망문-상전【望門床廛】 [망-][명사]조선 때, 서울 종로 네거리에서 있던 잡화점의 하나. 국역 삼분을 맡았었다.
- 문서 없는 상전: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.
- 벽해상전: 벽해-상전【碧海桑田】 [벼캐-][명사]= 상전벽해(桑田碧海).
- 부자상전: 부자-상전【父子相傳】[명사]= 부전자전(父傳子傳).[파생동사] 부자상전-하다
- 비상전화: 공중전화박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