염막 뜻
염막【鹽幕】
[명사]
= 벗집.
- 염마하늘: 염마-하늘【閻魔하늘】[명사]《불교》 염라대왕과 같으나, 특히 밀교에서 받드는 신.
- 염마청: 염마-청【閻魔廳】[명사]《불교》 염라국에 있는 법정. 죽은 사람의 생전의 죄상을 문초한다고 한다.
- 염매: I 염매1 【廉買】[명사]싸게 삼.[파생동사] 염매-하다1 I I 염매2 【廉賣】[명사]싸게 팖.[파생동사] 염매-하다2
- 염마졸: 염마-졸【閻魔卒】[명사]《불교》 염마청에서 염라대왕의 명령을 받아서, 죄인을 꾸짖고 때리는 옥졸. = 야차1 3.
- 염매하다: I 염매-하다1 【廉買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염매1 (廉買).I I 염매-하다2 【廉賣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염매2 (廉賣).
- 염마장: 염마-장【閻魔帳】[명사]《불교》1 염라대왕이 죽은 사람의 생전의 죄상을 적어 둔 장부.2 일제 때, 학생들의 성적이나 행실 등을 적어 두는 교사의 수첩.
- 염명하다: 염명-하다【廉明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마음이 청렴해서 밝다.
- 염마대왕: 염마-대왕【閻魔大王】 [-대:-][명사]《불교》 = 염라대왕(閻羅大王).
- 염문: I 염문1 【廉問】[명사]= 염알이(廉-).[파생동사] 염문-하다I I 염문2 【艶文】 [염:-][명사]= 연애편지(戀愛片紙).I I I 염문3 【艶聞】 [염:-][명사]연애에 관한 소문.* ~을 뿌리다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하지만 이명박 후보가 보여 준 염막 둔치의 '검은 흙'은 '수질 오염으로 썩은 흙'이 아니라, 자연 상태에서도 검은 빛을 띤 개흙이었다.
- 이 후보는 이날, 경부 운하가 시작되는 낙동강 하구의 부산 염막 둔치를 방문한 뒤 ‘부산미래포럼’ 교수단 간담회에서 “운하가 낙동강의 수질·수량 문제를 해결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- 부산 시민들의 취수원인 물금취수장과 매리취수장은 염막 둔치로부터 무려 30km나 상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, 낙동강 하구둑 인근의 수질 때문에 영향받는 일도 있을 수 없다.
- 이래서 낙동강 물을 식수로 믿고 못 마시는 것”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는 “부산 시민들은 염막 둔치에서 30㎞ 상류에 있는 물금·매리 취수장의 물을 마시는데도 마치 염막 둔치 부근 물을 마시는 것처럼 말해 수돗물의 신뢰를 떨어뜨렸다”고 주장했다.
- 이래서 낙동강 물을 식수로 믿고 못 마시는 것”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는 “부산 시민들은 염막 둔치에서 30㎞ 상류에 있는 물금·매리 취수장의 물을 마시는데도 마치 염막 둔치 부근 물을 마시는 것처럼 말해 수돗물의 신뢰를 떨어뜨렸다”고 주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