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상모 뜻
발음:
온상-모【溫床모】
[명사]
온상에서 기른 모.
- 온상: 온상【溫床】[명사]1 《농업》 인공적으로 다습게 해서 식물을 기르는 설비.⇔ 냉상(冷床).2 '사회적인 문제나 사상 따위가 싹틀 수 있게 하는 환경'을 비유하는 말.* 범죄의 ~.*청소년 탈선의 ~.
- 상모: I 상모1 【相貌】[명사]얼굴의 모양.* 그의 ~로 보아 수명을 알겠다.I I 상모2 【象毛】[명사]1 = 삭모3 .2 벙거지의 꼭지에다 참대와 구슬로 장식하고 그 끝에 해오라기의 털이나 긴 백지 오리로 꾸민 꼬리. 털상모와 열두 발 상모가 있다.* 농악에는 ~를 돌리는 춤이 가장 인기가 있다.*[참고] 부포.I I I 상모3 【賞募】[명사]'현상모집'
- 상모끝: 상모-끝【象毛끝】 [-끋][명사]《동물》 갯솜동물의 하나. 몸은 잔 모양이고 밑 부분에 상모같이 생긴 희고 긴 꼬리가 아래로 처져 있다. 그 꼬리 끝이 진흙 속에 파묻혀 몸을 지탱하는데 꼬리 부분은 광택이 나고 아름다워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쓰인다. 깊은 바다 속에 산다.
- 상모전: 상-모전【上毛廛】 [상:-][명사]옛날, 서울 종로의 무교동 근처에 있던 과실 가게.
- 죄악의 온상: 온실; 건조실
- 상모돌리기: 상모-돌리기【象毛돌리기】[명사]《무용》 농악에서, 전복을 입고 상모를 돌리면서 추는 춤. = 고갯놀이. 상모놀이.
- 상모두루미: 기생잠자리; 처녀
- 상모막이: 상-모막이【上모막이】 [상:-][명사]윗마구리에 댄 모막이.
- 상모하다: 상모-하다【賞募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상모3 (賞募).
- 주락상모: 주락-상모【珠絡象毛】 [-쌍-][명사]임금이나 벼슬아치들이 타던 말 머리의 꾸밈새. 갈기를 여러 가닥으로 땋아 붉은 줄을 드리고, 그 끝에 붉은 털로 넓적하게 술처럼 만들어 대었다. [준말] 주락(珠絡).
- 현상모집: 현상-모집【懸賞募集】 [현:-][명사]상을 걸고 모집함. [준말] 상모3 .
- 온사이드: 온-사이드 (영어onsI de)[명사]《체육》 축구, 럭비, 하키 따위에서 오프사이드가 아님. 곧, 경기할 때 선수가 있을 자리에 있음.⇔ 오프사이드.
- 온새미로: 온새미-로 [온:-][부사]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전체의 생긴 대로.
- 온사람: 유망한 신인; 올사람
- 온색: I 온색1 【溫色】 [온:-][명사]1 따뜻한(더운) 느낌을 주는 색.2 온화한 얼굴빛. = 온안(溫顔).I I 온색2 [온:-][명사]성낸 얼굴빛.
- 온복하다: 온복-하다【溫服하다】 [-보카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온복(溫服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