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모 뜻
발음:
을모
[명사]
책상 귀 같이 세모진 모.
- 찾을모: 찾을-모[명사]쓸모가 있어 남이 찾아 쓸 만한 점.
- 고을모둠: 고을-모둠[명사]책을 펴놓고 거기에 있는 글자들로 고을 이름을 만들어서 그 많고 적은 것으로 이기고 짐을 겨루는 놀이. [준말] 골모둠.[파생동사] 고을모둠-하다
- 을모지다: 을모-지다[형용사]책상 귀처럼 세모지다.
- 고을모둠하다: 고을모둠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고을모둠.
- 을망정: -을망정[어미](자음으로 끝나는 어간 따위에 붙어) 그 행동이나 상태 따위를 인정하면서도 그에 매이지 않음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* 시련을 겪~ 양심은 속일 수 없다.*몸은 작~ 마음은 크다.*[참고] -ㄹ망정.*-을지라도.*-을지언정.
- 을려야: -을려야[어미]▷ -으려야.
- 을려고: -을려고[어미]▷ -으려고.
- 을묘: 을묘【乙卯】[명사]육십갑자의 쉰두째.
- 을레라: -을레라[어미]'-을러라'의 바뀜꼴.* 그 말을 못 믿~(겠더라).*어둔 뒤 아무데나/가다가 묵~(겠다).*[참고] -ㄹ레라.
- 을미: 을미【乙未】[명사]육십갑자의 서른두째.
- 을레: -을레[어미](자음으로 끝나는 어간에 붙어) 하게할 자리에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능성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서술형 종결어미. '-겠데'와 비슷하다.* 시절이 좋아 수확이 많~.*별이 총총하니 내일 날씨는 좋~.*[참고] -ㄹ레.
- 을미사변: 을미-사변【乙未事變】 [-사:-][명사]《역사》 조선 고종 32(1895)년에, 일본 공사 미우라의 무리가 친일 세력을 키우기 위해 친로파를 제거하려고 명성 황후를 시해한 사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