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한 뜻
- 상감 세공을한: 박이 넣은
- 을축갑자: 을축-갑자【乙丑甲子】 [-깝짜][명사](육십갑자에서 갑자 을축의 차례가 바뀌었다는 말로) '어떤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뒤바뀐 것'을 비유하는 말.
- 을축: 을축【乙丑】[명사]육십갑자의 둘째.
- 을해: 을해【乙亥】[명사]육십갑자의 열두째.
- 을진저: -을진저 [-찐-][어미](자음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에 붙어) '응당 해야 할 것이다'의 뜻으로 정중한 글말에 쓰이는 종결어미.* 어리석은 자여 성현의 말씀을 믿~.*[참고] -ㄹ진저.
- 읊는 사람: 복창자; 암송자; 암송용 문장 모음
- 을진댄: -을진댄 [-찐-][어미]'-을진대'의 힘줌말인 '-을진대는' 의 준말.* 네가 좋~ 그대로 해야지.*[참고] -ㄹ진대.
- 읊다: 읊다 [읍따][타동사]1 감정을 넣어 소리를 내어 시를 읽거나 외다.* 시조를 ~.*= 영송하다2 (詠誦-).*영음하다(詠吟-).2 시를 짓다.
- 을진대: -을진대 [-찐-][어미](자음으로 끝나는 어간에 붙어) 어떤 조건이나 근거로 인정함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* 내가 알고 있~ 왜 말하지 않겠나? 값이 같~ 큰 것을 고르겠다.
- 읊조리다: 읊조리다 [읍쪼-][타동사]뜻을 새기면서 낮은 목소리로 읊다.* 시를 ~.*= 구음하다.*풍영하다(諷詠-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