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못 뜻
자못
[-몯]
[부사]
생각했던 것보다 퍽(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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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화동자못: 국화-동자못【國花童子못】 [구콰동:-몯][명사]《건축》 문짝 또는 난간들에 박는, 국화 모양으로 된 장식 못. [준말] 국화동. = 국화판(菊花瓣)3.
- 자목하다: 자목-하다【字牧하다】 [-모카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자목(字牧).
- 자목련: 자-목련【紫木蓮】 [자:몽년][명사]《식물》 목련과의 떨기나무. 길둥근꼴의 잎은 어긋맞게 나며, 3~4월에 잎에 앞서 짚은 자줏빛의 큰 여섯 잎 꽃이 종모양으로 핀다. 열매는 골돌과로 갈색 털이 나며 가을에 익는다. [참고] 목련(木蓮).
- 자문: I 자문1 【自刎】[명사]= 문사5 (刎死).[파생동사] 자문-하다1 I I 자문2 【自問】[명사]스스로 물어 봄.⇔ 자답(自答).[파생동사] 자문-하다2 I I I 자문3 【刺文】 [자:-][명사]= 먹물뜨기.[파생동사] 자문-하다3 I V 자문4 【諮問】 [자:-][명사]일을 함에 있어 남에게 의견을 묻는 것.* ~위원.*~에 응하다.*[참고] '자
- 자목: 자목【字牧】[명사]원이 백성을 사랑하고 다스림.[파생동사] 자목-하다
- 자문감: 자문-감【紫門監】 [자:-][명사]《역사》 조선 때, 선공감에 딸려 대궐 안의 건축, 수리 및 공작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자모회: 자모-회【姉母會】 [-회/-훼][명사]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따위에서 어린이들의 자모들로 구성된 모임. [참고] 학부형회.
- 자문기관: 자문-기관【諮問機關】 [자:-][명사]어떤 기관의 자문에 응하거나 그 기관에 의견을 제공하는 일을 맡아보는 기관. [참고] 결의기관.
- 자모하다: 자모-하다【自侮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자모3 (自侮).
- 자문의: 충고의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얼마가 지나자 자못 궁금하다는 듯이 첫 파견자가 말했다.
- 그는 공산주의자와 우익인사들과도 데이트를 했을 정도로 남성관은 자못 변덕스럽다.
- 출근길 풍경은 자못 영화 속 장면 같다.
- 가장 민족적이라는 국문학·한문학에서조차 ‘민족’이라는 알맹이는 없었다는 그의 연구결과는 자못 논쟁적이다.
- 국립극장에서 23일까지 공연되는 국립극단의 연극 ‘태’를 바라보는 심경이 자못 착잡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