잣다 뜻
잣다
[잗:따]
[타동사]〖ㅅ불규칙/자으니, 자아〗
1 물레 따위를 돌려 실을 뽑다.
+모두 보이기...
- 잣다리: 잣다리 [잗따-][명사]《식물》 한식 뒤에 곧 심는 올벼. 까라기가 없으며 빛깔이 붉고 누르다.
- 잣눈도 모르고 조복 마른다: 아무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려 한다는 말.
- 잣눈: I 잣-눈1 [잔-][명사]치수를 나타내려고 자에 새기거나 박거나 하여 놓은 표식.I I 잣-눈2 [잔-][명사]한 자 깊이쯤이나 쌓인, 많이 내린 눈. = 척설(尺雪).
- 잣나무: 잣-나무 [잔:-][명사]《식물》 소나뭇과의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. 세모지고 끝이 날카로운 잎이 다섯 개씩 뭉쳐 나고, 5월에 연둣빛의 홑성꽃이 피며, 긴 알꼴의 주먹만한 방울 열매가 10월에 익으며 씨가 크다. 정원수로 심고, 재목은 건축, 가구재 따위로 쓰고, 씨는 먹는다. = 백목3 (柏木). 송자송(松子松). 오립송(五粒松). 오렵송. 해송1
- 잣대: 잣-대 [자때/잗때][명사]1 '자막대기'의 준말.2 (전라) ▷ 자1 .* ~로 재다.
- 잣까마귀: 호두까는 연장
- 잣박산: 잣-박산 [잗:빡싼][명사]1 산자에 깐 잣을 쪼개 붙인 유밀과.2 잣을 꿀이나 엿에 버무려 반듯반듯하게 만든 음식.
- 잣기름: 잣-기름 [잗:끼-][명사]잣에서 짜 낸 기름. 먹거나 약으로 쓴다. = 해송자유(海松子油).
- 잣불: 잣-불 [잗뿔][명사]《민속》 일 년 신수를 보는 아이들의 장난. 음력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, 깐 잣 열두 개를 바늘 끝마다에 꿰어 가지고, 그 해 열두 달에 별러 불을 켜서, 불이 밝은 달은 신수가 좋고, 밝지 않은 달은 언짢다고 한다.
예문
- 목에 메달 걸고 잣다 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