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서판 뜻
발음:
장서-판【藏書版】
[명사]
책장에 보관해 두기 좋게 만든 책의 규격. [참고] 보급판.
- 서판: 타블렛; 편지지 첩
- 장서: I 장서1 【長書】[명사]1 사연을 길게 적은 편지.2 내용이 긴 글.I I 장서2 【長逝】[명사]('영영 가고 돌아오지 아니함'이라는 뜻으로) '죽음'을 뜻하는 말.[파생동사] 장서-하다1 I I I 장서3 【藏書】[명사]책을 간직하여 둠, 또는 그 책. = 장본2 (藏本).[파생동사] 장서-하다2
- 신서판: 신서-판【新書判】[명사]《인쇄》 책 판형의 하나. 값이 싸고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도록 사륙판보다 조금 작게 총서로 만들어 내는 책의 규격. [참고] 문고판.
- 장서표: 장서-표【藏書票】[명사]책의 임자를 나타내려고 책의 표지나 면지에 붙이는 쪽지.
- 신언서판: 신-언-서-판【身言書判】[명사]사람을 선택하는 네 가지 조건. 신수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.
- 만리장서: 만리-장서【萬里長書】 [말:-][명사]사연이 많이 담긴 긴 글.* ~를 써 보내다.
- 만지장서: 만지-장서【滿紙長書】[명사]사연을 길게 쓴 편지.
- 앞장서다: 앞장-서다 [압짱-][자동사][타동사]1 맨 앞에 서서 나아가다.2 어떤 일을 하는 때 가정 먼저 나서서 하다.* 어려운 일을 해결하는 데서는 누구보다도 성식이가 앞장서서 하는 때가 많았다.
- 장서하다: I 장서-하다1 【長逝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장서2 (長逝).I I 장서-하다2 【藏書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장서3 (藏書).
- 장생하다: 장생-하다【長生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장생1 (長生).
- 장생불사하다: 장생불사-하다【長生不死하다】 [-싸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장생불사(長生不死).
- 장생불사: 장생-불사【長生不死】 [-싸][명사]오래도록 살아서 죽지 않음.[파생동사] 장생불사-하다
- 장석: I 장석1 【長石】[명사]《광업/광물》 = 질돌.I I 장석2 【長席】[명사]짚으로 길게 결어 만든 자리.I I I 장석3 【張石】[명사]《토목》 돌을 덮어 까는 일.I V 장석4 【腸石】[명사]《의학》 장 안에 생기는 무기물의 덩어리.V 장석5 【丈席】 [장:-][명사]학덕이 높은 사람.
- 장생: I 장생1 【長生】[명사]1 오래도록 삶.2 《천도교》 '육신의 장수, 영의 불멸, 사업의 유전'을 아울러 일컫는 말.[파생동사] 장생-하다I I 장생2 [명사]= 장승 1.
- 장선: I 장선1 【長線】[명사]《건축》 마루 밑에 일정한 간격으로 가로 대어, 마루청을 받치게 된 나무.I I 장선2 【裝船】[명사]짐을 배에 실음.[파생동사] 장선-하다I I I 장선3 【腸線】[명사]고양이, 염소, 돼지 따위의 창자로 만든 노끈 모양의 줄. 라켓의 바닥, 죽도를 동이는 테, 또는 악기의 줄 같은 데 많이 쓰인다.I V 장선4 【將船】 [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