잿돈 뜻
발음:
잿-돈【齋돈】
[재똔/잳똔]
[명사]
초상계에서, 재가 난 때에 상비(喪費)로 보내는 그 몫의 곗돈. [준말] 재7 2. = 재전2 (齋錢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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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잿돈: 시잿-돈【時在돈】 [-재똔/-잳똔][명사]들어오고 나간 돈에서 그때 당장에 남아 있는 돈.
- 잿독: 잿-독 [재똑/잳똑][명사]잿물 내릴 재를 담아 두는 독.
- 잿더미: 잿-더미 [재떠-/잳떠-][명사]1 재가 쌓인 더미.2 '불에 타서 폐허가 된, 재만 남은 자리'를 비유하는 말.* 전쟁의 포화로 ~가 되었던 국토.
- 잿마루: 잿-마루 [잰-][명사]재의 맨 꼭대기. = 영마루(嶺-). 재빼기.
- 잿날: 잿-날【齋날】 [잰-][명사]《불교》 재가한 사람이 부처의 계율을 지켜 선업을 행하는 날. = 재일(齋日)1.
- 잿모: 잿-모 [잰-][명사]《농업》 못자리에 재거름을 하여 심는 모.
- 잿길: 잿-길 [재낄/잳낄][명사]재에 난 길.* ~을 넘다.*~이 멀다.
- 잿물: 잿-물 [잰-][명사]1 재를 우려 낸 물. 빨래에 많이 쓰인다.2 《공업/공학》 도자기의 몸에 덧씌우는 약. 도자기에 액체나 기체가 스며들지 못하게 하며 겉면에 광택이 나게 한다. = 유약2 (釉藥). 회즙(灰汁).
- 잿간: 잿-간【잿間】 [재깐/잳깐][명사]재를 모아 두는 헛간.
- 잿물을 내리다: 시루에 콩깍지, 풋나무 등의 재를 안치고 물을 부어 잿물이 시루 구멍으로 흐르게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