쟁장 뜻
쟁장【錚匠】
[명사]
꽹과리나 징을 만드는 장인.
- 쟁자: 쟁자【諍子/爭子】[명사]어버이의 잘못에 대하여 바른말로 간하는 아들.
- 쟁이다: 쟁이다[타동사]물건을 차곡차곡 포개거나 쌓거나 밀어 넣다.* 옷가지를 장롱에 쟁여 넣다.*창고에 짐을 쟁여 쌓다.*고기를 저며 쟁여 놓다.*[준말] 재다4 .
- 쟁쟁: I 쟁쟁1 [부사]좀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쟁알거리는 모양.* 어린애는 ~ 울며 보챈다.*[큰말] 징징.*[센말] 쨍쨍1 .[파생동사] 쟁쟁-하다1 I I 쟁쟁2 [부사]지나간 소리가 귀에 울리는 듯한 느낌을 나타내는 말.* 지금도 그 말이 귀에 ~ 울리는 듯하다.
- 쟁이: -쟁이[접미사](명사 어근에 붙어)1 그 행동을 잘하거나 그 특성 따위를 가진 사람을 홀하게 일컫는 말.* 겁~.*거짓말~.*고집~.*무식~.*변덕~.*상투~.*욕~.*멋~.2 일부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데 붙어 쓰인다.* 곱~.*담~덩굴.*소금~.*[참고] -장이.
- 쟁쟁거리다: 쟁쟁-거리다[자동사]좀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쟁알거리다. [큰말] 징징거리다. [센말] 쨍쨍거리다. = 쟁쟁대다. 쟁쟁하다1 .
- 쟁의행위: 쟁의-행위【爭議行爲】 [-의-/-이-][명사]《법률》 노사 사이의 주장이 대립되어 분쟁을 일으킨 경우, 자기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하려고 상대자에게 압력을 가하는 실력행동. 동맹파업, 태업, 보이콧, 생산관리, 공장폐쇄 따위.
- 쟁쟁대다: 쟁쟁-대다 [-대:-][자동사]= 쟁쟁거리다.
- 쟁의하다: 쟁의-하다【爭議하다】 [-의-/-이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쟁의(爭議).
- 쟁쟁하다: I 쟁쟁-하다1 [자동사]〖여불규칙〗= 쟁쟁거리다.I I 쟁쟁-하다2 [형용사]〖여불규칙〗지나간 소리가 잊히지 않고 귀에 울리는 듯하다.* 귀에 쟁쟁하고 눈에 삼삼하다.I I I 쟁쟁-하다3 【爭爭하다/錚錚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옥이나 쇠붙이 따위의 울리는 소리가 맑고 또렷하다.* 칼이 쟁쟁한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.2 여럿 가운데에서 매우 뛰어나다
예문
- 즉 다회장, 숙피장, 유칠장, 주장, 갑장, 풍물장, 묵장, 쟁장, 환도장, 청염·홍염장 등을 말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