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문객 뜻
조문-객【弔問客】
[조:-]
[명사]
문상 온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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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문객: 문객【門客】[명사]1 세력이 있는 대가의 식객.2 덕을 보려고 날마다 정성껏 문안을 드리며 드나드는 손님.
- 조문: I 조문1 【條文】[명사]조목을 벌여 적은 글.I I 조문2 【弔文】 [조:-][명사]조상하는 글.I I I 조문3 【弔問】 [조:-][명사]상주 된 사람을 위문함. = 문조.[파생동사] 조문-하다I V 조문4 【照門】 [조:-][명사]《군사》 = 가늠구멍.
- 방문객: 방문-객【訪問客】 [방:-][명사]찾아온 손님.* ~이 줄을 잇다.
- 반조문: 반조-문【頒詔文】[명사]임금이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, 백성에게 널리 알리는 글.
- 방조문: 방출구
- 해조문: 해조-문【蟹爪紋】 [해:-][명사]《공업/공학》 도자기 겉면에 입힌 잿물에 게의 발이 갈라지듯 잘게 난 금.
- 화조문: 화조-문【花鳥紋】[명사]꽃과 새를 넣은 무늬.
- 위조문서: 위조-문서【僞造文書】[명사]거짓 꾸민 문서. [준말] 위문서. 위서 2. = 모서1 (謀書).
- 정조문안: 정조-문안【正朝問安】 [-문:-][명사]설날에 조신이 임금께 문안하고, 젊은이들이 어른에게 절하고 뵙는 일.
- 조문석사: 조문-석사【朝聞夕死】 [-싸][명사]아침에 참된 이치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한이 없다는 말.
- 조문하다: 조문-하다【弔問하다】 [조: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조문3 (弔問).
- 조묵: 조-묵[명사]좁쌀 가루로 죽을 쑤어 그릇에 담아 굳힌 음식. = 속유.
- 조무래기: 조무래기[명사]1 자질구레한 물건.2 어린아이들을 일컫는 말.
- 조무: 조무【朝霧】[명사]아침 안개.
- 조물: I 조물1 【彫物】[명사]조각한 물건.I I 조물2 【造物】 [조:-][명사]1 '조물주'의 준말.2 만들어진 만물.
- 조묘하다: 조묘-하다【粗描하다】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조묘2 (粗描)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소속사는 "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.
- LG그룹에 따르면 14~15일 조문객 수가 100명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.
-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들이 원치 않고 있다.
- 얼굴이 새빨개진 50대 조문객 3명이 서로 배웅하며 포옹을 나누고 있었다.
- 변중석 여사 빈소, 사흘째 조문객 이어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