쨈새 뜻
발음:
쨈-새
[쨈:-]
[명사]
'짜임새'의 준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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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쨈빛: 쨈-빛 [쨈:삗][명사]《미술》1 진채 그림에서, 묽거나 엷은 빛깔 위에 더 칠하는 짙은 빛깔.2 두 빛깔을 조화시키느라고 더 칠하는 빛깔.
- 쨀쨀하다: 쨀쨀-하다[자동사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쨀쨀.
- 쨍: 쨍[부사]1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딪치거나 갈라질 때 되바라지게 울리는 소리.* 놋그릇이 부딪치며 ~ 울린다.2 단단한 얼음장이나 유리가 갑자기 갈라지는 때 울리는 소리.3 귀가 먹먹할 때 귓속에서 울리는 소리.
- 쨀쨀대다: 쨀쨀-대다 [-대:-][자동사][타동사]= 쨀쨀거리다.
- 쨍강: 쨍강[부사]얇은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러지거나 부딪쳐서 울릴 때 나는 소리. [큰말] 쨍겅. [여린말] 쟁강.[파생동사] 쨍강-하다
- 쨀쨀거리다: 쨀쨀-거리다[자동사][타동사]자꾸 쨀쨀하다. [큰말] 찔찔거리다. [여린말] 잴잴거리다. = 쨀쨀대다.
- 쨍강거리다: 쨍강-거리다[자동사][타동사]자꾸 쨍강하는 소리가 나다,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. [큰말] 쨍겅거리다. [여린말] 쟁강거리다. = 쨍강대다. 쨍강쨍강하다.
- 쨀쨀: 쨀쨀[부사]1 몸에 지닌 물건들을 아주 조금씩 흘리거나 빠뜨리는 모양.2 물이나 기름기 따위가 매우 조금씩 흐르는 모양.* 수도꼭지에 물이 ~ 샌다.3 눈물을 아주 조금씩 흘리며 우는 모양.4 주책없이 매우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. [큰말] 찔찔. [여린말] 잴잴.[파생동사] 쨀쨀-하다
- 쨍강대다: 쨍강-대다 [-대:-][자동사][타동사]= 쨍강거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