쯧 뜻
- 쯤: 쯤[조사](체언에 따위에 붙어) 어떤 '정도'의 뜻을 나타냄.* 얼마~.*이~ 해 두자.*어디~ 가고 있을까? 열 명~ 필요하다.*그런 것~은 문제가 안 된다.[참고] '쯤'을 접미사로 다루면 '쯤'이 붙는 말은 모두 파생어로 보아야 한다. 에서는 '토'로, 에서는 '불완전명사'로 다루기도 하였다.
- 쯔보: 치박
- 쯧쯧: 쯧-쯧 [쯛쯛][감탄사]마음에 맞갖지 않아 잇달아 가볍게 혀를 차는 소리.* ~, 고생이 오죽하겠소.
- 쭝쭝대다: 쭝쭝-대다 [-대:-][자동사]= 쭝쭝거리다.
- 쯧쯧 혀를 차다: 혀를 차다; 못마땅해하다; 쯧
- 쭝쭝거리다: 쭝쭝-거리다[자동사]원망하듯 군소리로 쭝얼거리다. [작은말] 쫑쫑거리다. [여린말] 중중거리다. = 쭝쭝대다.
- 쯩: 쯩【 ([명사]▷ 증명서(證明書).
- 쭝절쭝절하다: 쭝절쭝절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= 쭝절거리다.
- 찌: I 찌1 [명사]'낚시찌'의 준말.I I 찌2 [명사]특별히 기억할 것을 나타내려고 그대로 글을 써서 붙이는 좁고 기름한 종이쪽. [참고] 갈피끈. 갈피표.
예문
- "쯧, 그때쯤에는 아이는 한 명만 낳아 기르던 추세였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