찌纸 뜻
발음:
찌-지【찌紙】
[명사]
무엇을 표하거나 무엇을 적어서 붙이는 쪽지. = 부찰. 부표3 (付票/附票)1.
- 찌症내다: 찌증-내다【찌症내다】[자동사]찌증을 내다. [작은말] 짜증내다.
- 찌症나다: 찌증-나다【찌症나다】[자동사]찌증이 일어나다. [작은말] 짜증나다.
- 찌개: I 찌개1 [명사]고기나 채소에 간장, 된장, 고추장, 젓국 따위를 치고 뚝배기나 작은 냄비에 담아 온갖 양념을 하여 밥솥에 쪄 내거나 불에 끓인 반찬.* ~를 끓이다.*~가 보글보글 끓다.I I 찌-개2 [명사]윷판의 첫밭으로부터 꺾이지 않고 열두째 되는 밭.
- 찌症: 찌증【찌症】[명사]마음에 들지 않아서 공연히 역정을 벌컥 내는 짓, 또는 그런 성미. [작은말] 짜증.
- 찌걱: 찌걱[부사]사개나 짐짝 따위의 나무붙이가 쓸리거나 문질릴 때 나는 소리. [센말] 찌꺽.
- 찌: I 찌1 [명사]'낚시찌'의 준말.I I 찌2 [명사]특별히 기억할 것을 나타내려고 그대로 글을 써서 붙이는 좁고 기름한 종이쪽. [참고] 갈피끈. 갈피표.
- 찌걱거리다: 찌걱-거리다 [-꺼-][자동사][타동사]자꾸 찌걱하는 소리가 나다,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. [센말] 찌꺽거리다. = 찌걱대다. 찌걱찌걱하다.
- 쯩: 쯩【 ([명사]▷ 증명서(證明書).
- 찌걱대다: 찌걱-대다 [-때:-][자동사][타동사]= 찌걱거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