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롱 뜻
발음:
책롱【冊籠】
[챙농]
[명사]
책을 넣어 두는 농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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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책례하다: 책례-하다【冊禮하다】 [챙녜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례(冊禮).
- 책례: 책례【冊禮】 [챙녜][명사]= 책씻이(冊-).[파생동사] 책례-하다
- 책루: 책루【柵壘】 [챙누][명사]전날, 군사들이 주둔하던 곳에 적의 침입을 막으려고 세운 목책(木柵) 또는 흙벽.
- 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: ('책력을 보아 가며 좋은 날을 가려서 밥을 먹는다'는 뜻으로)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굶는다는 말.
- 책립: 책립【冊立】 [챙닙][명사]《역사》 황태자나 황후를 조서(詔書)로 봉하여 세우는 것.[파생동사] 책립-하다 책립-되다
- 책력: 책력【冊曆】 [챙녁][명사](지구와 해, 달과의 관계에 있어서) 일 년 동안에 달, 해의 뜨고 지는 일, 월식, 일식, 절기 및 그 밖의 다른 기상학에서의 변동 및 그 밖의 사항을 날을 좇아 적은 책. = 역서2 (曆書)1.
- 책립되다: 책립-되다【冊立되다】 [챙닙-][자동사]⇒ 책립(冊立).
- 책려하다: 책려-하다【策勵하다】 [챙녀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려(策勵).
- 책립하다: 책립-하다【冊立하다】 [챙닙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립(冊立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