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문 뜻
I
책문1 【責問】
[챙-]
[명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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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책문: 시책-문【諡冊文】 [시:-챙-][명사]임금 또는 왕비의 시호를 올릴 때 그 살았을 때의 덕행을 칭송하여 지은 글.
- 애책문: 애책-문【哀冊文】 [-챙-][명사]임금이나 또는 후비의 죽음을 슬퍼하여 지은 글.
- 옥책문: 옥책-문【玉冊文】 [-챙-][명사]옥책에 새기는 송덕문.
- 책문하다: 책문-하다【責問하다】 [챙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문1 (責問).
- 책무: 책무【責務】 [챙-][명사]직책과 임무.
- 책모: 책모【策謀】 [챙-][명사]= 책략(策略).
- 책명: 책명【冊名】 [챙-][명사]= 책이름(冊-).
- 책받침: I 책-받침1 【冊받침】 [-빧-][명사]글씨를 쓸 때 종이 밑에 받치는 단단하고 판판한 물건.I I 책-받침2 [-빧-][명사]한자 부수 '辶'의 이름.* 近.*迎.*退.
- 책망할 만한: 비난할만한
- 책방: I 책방1 【冊房】 [-빵][명사]= 책가게(冊-).I I 책방2 【冊房】 [-빵][명사]1 고을 원에 의하여 사사로이 임용되어 그 비서 일을 맡아보던 사람. = 책객.2 조선 세종 때 궁중에 베풀어져 편찬, 인쇄를 맡아보던 기관. = 책실2 (冊室).
- 책망하다: 책망-하다【責望하다】 [챙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망(責望).
- 책버팀: 북엔드
예문
- 정조의 질문은 정조의 시문집 홍재전서 제50권의 책문 3지세 초계문신의 친시에 적혀 있으며 정약용의 답변은 다산시문집의 대책에 있고, 이 시험에서 수위를 차지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