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사 뜻
I
책사1 【冊肆】
[-싸]
[명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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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귀책사유: 귀책-사유【歸責事由】 [귀:-싸:-][명사]《법률》 법률상의 불이익 곧 책임을 지우기에 필요로 하는 요건.
- 인책사임: 인책-사임【人責辭任】 [-싸-][명사]= 인책사직(引責辭職).
- 인책사직: 인책-사직【引責辭職】 [-싸-][명사]잘못된 일의 책임을 지고 그 직임에서 물러남. = 인책사임(人責辭任).
- 책비하다: 책비-하다【責備하다】 [-삐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비(責備).
- 책비: 책비【責備】 [-삐][명사]남에게 여러 가지 할 일을 다 잘하기를 요구함.[파생동사] 책비-하다
- 책살: 책살 [-쌀][명사]기둥에 묶어 세워 창으로 찔러 죽임. [참고] 책형.[파생동사] 책살-하다
- 책봉하다: 책봉-하다【冊封하다】 [-뽕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봉(冊封).
- 책살하다: 책살-하다 [-쌀-][타동사]〖여불규칙〗⇒ 책살.
- 책봉사: 책봉-사【冊封使】 [-뽕-][명사]《역사》 중국에서 천자의 명령을 받아 번국에 가서 봉작을 주던 사절.
- 책상: I 책상1 【冊床】 [-쌍][명사]글을 읽거나 쓰는 데 받치고 쓰는 상. = 서궤1 .I I 책상2 【柵狀】 [-쌍][명사]울타리와 같은 모양.
- 책봉되다: 책봉-되다【冊封되다】 [-뽕-][자동사]⇒ 책봉(冊封).
- 책상다리: 책상-다리【冊床다리】 [-쌍-][명사]1 한 쪽 다리는 오그리고 다른 쪽 다리는 그 위에 포개어 놓고 앉는 자세.2 《불교》 (부처나 중이) 두 발을 구부려 각각 양쪽 허벅다리 위에 얹거나 한 쪽 발만 얹고 앉는 자세. = 결가부좌(結跏趺坐). 연화좌(蓮華坐).3 (줄타기에서) 줄 위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다리를 폈다 오므렸다 하는 재주.[파생동사] 책상
예문
- 장자방은 유방을 도와 한나라를 세우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책사.
- 하지만 유방은 호위무사 번쾌의 용맹과 책사 장량의 기지 덕분에 자객의 칼날을 벗어날 수 있었다.
- 그중에는 후보의 참모나 캠프의 중요한 책사 역할을 하는 특보도 있겠지만 더러는 정치계절이 올 때마다 당선 가능성이 있는 후보에게 줄서는 정치건달들도 있을 것이다.
- 서울대와 미 스탠포드대에서 사회복지학, 행정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학자 출신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`행정수도 이전' 공약의 이론적 틀을 제시한 책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