칙필 뜻
칙필【勅筆】
[명사]
(임금이) 직접 쓴 글씨.
- 칙칙함: 생기 없음; 김빠짐
- 칙칙한: 음침한; 식복; 아마갈색의
- 칙행: 칙행【勅行】 [치캥][명사]칙사의 행차.
- 칙칙하다: 칙칙-하다 [-치카-][형용사]〖여불규칙〗1 빛깔이 곱지 못하고 짙고 어둡다.2 (머리털이나 숲 따위가) 배어서 짙고 어둡다.
- 칙허: 칙허【勅許】 [치커][명사]임금의 허가.
- 칙칙폭폭: 칙칙-폭폭[부사]증기기관차가 연기를 뿜으면서 달리는 소리.* ~ ~ 기차소리 요란해도 아기 아기 잘도 잔다.
- 친: 친-【親】[접두사]1 (겨레붙이를 나타내는 낱말 앞에 붙어서) '직계의', '한 부모에게서 난'의 뜻을 나타냄.* ~누이.*~형제.2 '친함'의 뜻을 나타냄.3 '몸소', '친히'의 뜻을 나타냄.* ~솔.*~필.*~행.
- 칙지: 칙지【勅旨】 [-찌][명사]= 어명2 (御命).
- 친가: 친가【親家】[명사]1 = 친정3 (親庭).2 《불교》 중이 '자기의 어버이가 있는 집'을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