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방아찧다 뜻
코방아-찧다
[-찌타]
[자동사]
엎어져서 코를 바닥에 부딪치는 짓.
+모두 보이기...
- 방아를 찧다: ① (방앗공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처럼) 머리나 몸을 끄떡끄떡 움직이다. ② (물건이) 들렸다 내렸다 하다.* 택시는 시골길을 방아를 찧으며 달렸다.*③ 몸이나 물건이 바닥 같은 데에 세게 부딪치다.*[참고] 엉덩방아를 찧다.*코방아를 찧다.
- 붓방아를 찧다: 쓰려는 글의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아 붓만 놀리며 고심하다.
- 입방아를 찧다: 쓸데없는 말을 방정맞게 자꾸 하다.
- 엉덩방아를 찧다: 엉덩이로 바닥을 부딪치듯 털썩 주저앉다.* 눈에 미끄러져서 엉덩방아를 찧는 아이들도 있었다.
- 찧다: 찧다 [찌타][타동사]1 곡식 따위를 쓿거나 빻으려고 절구에 담고 공이로 내리치다. = 용정하다.2 땅 같은 것을 다지려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서 아래로 향하여 내리치다.3 아주 세게 부딪다.* 전봇대에 이마를 ~.
- 방아: 방아[명사]곡식 따위를 찧거나 빻는 기구나 설비. [참고] 기계방아. 디딜방아. 물레방아. 연자방아.
- 코방귀: 코방귀[명사]코로 나오는 숨을 막았다가 갑자기 터뜨리면서 불어 내는 소리.
- 짓찧다: 짓-찧다 [짇찌타][타동사]몹시 또는 마구 찧다.* 쑥을 ~.*머리를 벽에다 짓찧으며 소리를 질러 댔다.
- 코방귀 뀌는: 오만한; 구린; 거만한; 건방진; 냄새 나는
- 코방귀 뀌다: 아니꼽거나 못마땅하여 남의 말을 들은 체 만 체 말대꾸가 없이 코방귀 소리만 내다.
- 복장을 짓찧다: = 가슴을 짓찧다.
- 灰방아: 횟-방아【灰방아】 [회빵-/횓빵-/훼빵-/휃빵-][명사]횟가루에 모래를 섞어서 물을 치고 짓찧는 일.
- 金방아: 금-방아【金방아】[명사]《광업/광물》 금광에서 물레방아처럼 물을 써서 석금을 찧는 방아.
- 금방아: 금-방아【金방아】[명사]《광업/광물》 금광에서 물레방아처럼 물을 써서 석금을 찧는 방아.
- 떡방아: 떡-방아 [-빵-][명사]떡쌀을 빻거나 찧는 방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