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자 뜻
I
탁자1 【卓子】
[-짜]
[명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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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탁자: 예금자
- 수탁자: 수탁국; 위임 통치국
- 찬탁자: 찬-탁자【饌卓子】 [찬:-짜][명사]반찬이나 반찬거리를 얹어 두는 탁자.
- 책탁자: 책-탁자【冊卓子】 [-짜][명사]책을 쌓아 두는 탁자. 모양이 사방탁자와 비슷하고 아래층에는 문갑처럼 두개의 문짝이 달려 있다.
- 탁자장: 탁자-장【卓子欌】 [-짜-][명사]몇 층은 탁자식으로 되고 몇 층은 문짝을 달아 장으로 쓰는 찬장. = 탁장(卓欌).
- 사방탁자: 사방-탁자【四方卓子】 [사:-짜][명사]꽃병이나 다과 따위를 올려 놓는, 몇 층의 선반이 있는 네모 반듯한 탁자.
- 위원수탁자: 위원회
- 탁자하다: 탁자-하다【託子하다】 [-짜-]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탁자2 (託子).
- 탁이하다: 탁이-하다【卓異하다】[형용사]〖여불규칙〗뛰어나게 다르다.* 탁이한 문견을 가진 사람.
- 탁의: I 탁의1 【託意】 [-의/-이][명사]자기의 뜻을 다른 일에 비기어 붙여서 나타냄.I I 탁의2 【濁意】 [-의/-이][명사]깨끗하지 못한 마음.
- 탁음: 탁음【濁音】[명사]《언어학》 = 울림소리.⇔ 청음1 (淸音).
- 탁월한 사람: 경험을 초월한; 출중한; 뛰어난; 선험저거인 것; 선험적인; 초월적인; 탁월한
- 탁잣밥: 탁잣-밥【卓子밥】 [-짜빱/-짣빱][명사]《불교》 부처 앞의 탁자에 놓는 마지.
- 탁월한: 뛰어난; 경험을 초월한; 출중한; 초월적인; 선험적인; 선험저거인 것; 탁월한 사람
- 탁잣손: 탁잣-손【卓子손】 [-짜쏜/-짣쏟][명사]탁자나 선반을 얹게 만든 까치발.
예문
예문 더보기: 다음>- 네 손도 탁자 위에 있네 그것도 파는 거냐?
- 커피 탁자 위에는 개봉 안 한 '닥터 페퍼'가 있는데
- -와인은 탁자 위, 맥주는 냉장고 안에 있어
- 생명이 무슨 공허한 탁자 위의 장식물이 아니란다.
- 정말 몰라서 묻는 거냐? 탁자 위에 있잖아요